개인적으로 재밌게 보는 류의 소설들.
1.임경배 류 뇌비우고 보기 좋은 먼치킨
권왕전생 - 이계진입리로디드 - 이계검왕생존기
다 재밌게 봄.
2. 탑등반물? 뭐라고 불러야되지? 현대판타지 중에서도 판타지 요소 많이 섞인거
가장 많이 언급되는 작품들 중에선
환생좌 > 전독시 > 나를 위해 살겠다 > 튜토리얼넘어렵 > 멸망이후의세계 > 메모라이즈 > 13회귀 > 자살헌터 순으로 재밌게 본듯.
환생좌는 2부 3권이후부턴가? 개노잼인데 억지로 다보긴 했고
전독시는 어느 순간부터 쉬어가는 챕터 없이 계속 달리기만 해서 개노잼화 되서 끊었고(대충 뭔상아인가 걔 맛갈때쯤인듯?)
멸망 이후의 세계, 메모라이즈는 4권까지 봄.
13회귀는 그 4층에서 컴퍼닌지 뭔지 들어간 초반부에서 접음.
자살헌터는 극 초반부에 너무 안맞아서 접음.
3. 게임 판타지.
2010년대 초반까지의 대여점 판타지 재밌게 잘 본다.
근데 달빛조각사 이후의 달빛 조각사류 겜판은 잘 못봄.
템빨도 재미없었고...
최근 겜판 중에선 픽미업 재밌게 봤다. 완결까지 다봄.
솔플의 제왕 9권까지 본 거 같은데 내용은 기억 안 난다.
근데 한때 판갤 금독서였던 디앱솔브, 카드 오브 판타지도 재밌게 본 편임.
4. 대여점 판타지.
이고깽 등 퓨전 포함해서임.
최근에 재밌게 본건 망나니 1왕자가 되었다.
완결까지 다봄.
무협의 경우엔 지금까지 읽어본게 웹툰보다 꽂혀서 봤던
화산귀환? 밖에 없음. 화산귀환도 180화까지 읽다가
그냥 2000년대 후반 대여점 판타지랑 내용이 똑같길래 하차함.
e북이면 더 몰입해서 잘 보는 거 같으니
e북 나온 작품으로 추천해주면 ㄳㄳ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