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는데 2006~2011사이임
대충...존나 오레되긴했는데
주인공이 일단 살짝 먼치킨류인데
쓰는 무공이 몸에 감춰둔 비도를 쓰는거임
처음엔 1개 조금씩 강한 적 만날때마다 2, 3 이런식으로
봉인해제? 느낌으로  이기어도같이 날림
주변인들 하나씩 늘어날때마다 개깜놀 하는장면 기억나네
10년이상 지난 지금 갑자기 생각났는데
너무너무 답답하고 궁굼해서...여기까지 와서 물어봄
찾아만 주면 기프티콘으로 커피라도 하나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