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존나짱짱쎄서 도검불침이다
산을부신다 도검불침이라 관군이나 황궁이 제압못함
나이먹어도 반로환동 등으로 안늙음
-> 이렇게 안쓰면 노잼이라 딜레마
세계관에서 일반인 역할 이나
황제 국가의 필요성이 없음
2. 이상황에선 이기술이 더쎄다 이런거없고
이게더 신공절학이라 무조건 이게이김
하위경지가 상위경지 운으로라도 못이김
-> 우연적요소 없이 그냥 아래급인데 주인공버프로
파워업해서 이겼다수순
3. 기재니 천재니 하는사람이 없고 그정도노력하는사람
이나 기연 얻는사람이 주인공밖에없음
어느정도급에선 그정도노력은 다들하는경지고
거기다 특별한재능(기연) 첨가되는것도아니고
다들 npc 일뿐임
산을부신다 도검불침이라 관군이나 황궁이 제압못함
나이먹어도 반로환동 등으로 안늙음
-> 이렇게 안쓰면 노잼이라 딜레마
세계관에서 일반인 역할 이나
황제 국가의 필요성이 없음
2. 이상황에선 이기술이 더쎄다 이런거없고
이게더 신공절학이라 무조건 이게이김
하위경지가 상위경지 운으로라도 못이김
-> 우연적요소 없이 그냥 아래급인데 주인공버프로
파워업해서 이겼다수순
3. 기재니 천재니 하는사람이 없고 그정도노력하는사람
이나 기연 얻는사람이 주인공밖에없음
어느정도급에선 그정도노력은 다들하는경지고
거기다 특별한재능(기연) 첨가되는것도아니고
다들 npc 일뿐임
112.162=121.175=59.21 촉산무새애.미 성병걸려보지썩어뒤짐
무협소설이 등장한 이유는 서양문학의 문학계 친입을 막기 위해 동양의 고전소설의 계보를 이은 무협소설이 등장한거임. 그래서 중국지명과 역사적 인물을통해 사실성을 높이려는 의도가 있고. 근데 우리나라나 중국의 고전 소설의 대부분은 비판, 풍자,역사적 치욕에 대한 위안 소설임. 그래서 등장 한 것이 무로서 협을행한다. 즉 사회적 부조리를 폭로하는 소설이라는 것
이런 사실성을 기반으로 등장한게 무협지고 세계관도 중국 자체가 된건데 우리나라 3류작가들이 단순 무공이라는 설정만 가지고 글을 쓰려면 세계관을 다시 만들어야함. 근데 그게 가능했으면 3류작가가 아니겠지.ㅋㅋ
2번도 그냥 작가 역량이 문제인거임. 경지 구분을 하면 그냥 누가 강하다 약하다가 명확하니 전투묘사할게 적어지니깐 그런거고. 3번은 어쩌면 영웅소설이라 주인공이 기연을 얻는건 당연한거임. 어느 영웅소설이나 주인공은 기연을 얻음. 근데 그게 불편하게 느껴지는건 독자들의 문제가 큼. 요즘 독자들이 초반부터 강한 주인공을 원한다는 가장 큰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