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는 봤냐. 니가생각하는 양산형 회귀물이 아님. 초반엔 그런느낌받을수도 있지만 - dc App
익명(211.52)2022-10-03 01:03:00
순간 장르갤인줄
익명(221.144)2022-10-03 02:52:00
어떤 장르든 소설에서 명작이라고 꼽히는 것들은 철학적 사유와 글의 구조가 조화롭게 갖춰져 있음. 근데 내가 본 회차까지에서 광마회귀에는 어떤 철학적 사유가 있는지 모르겠더군. 뭐 단순히 말초적 재미만 있다고 명작이라고 말할 수 있다면 보편적인 사람이 생각하는 명작이랑 그대가 생각하는 명작의 정의가 다른거니 이해는 해줄 수 있네.
익명(121.183)2022-10-03 04:25:00
그러나 명작의 기준이 후자라면 난 진심으로 그대의 능지에 문제가 있는지 의심할 수 밖에 없네. 하지만 전자라면 그대가 명작이라 뽑는 <광마회귀>에는 어떤 주제의식이 있었는가? 광마회귀의 작가가 무를 통해 어떤 협을 전달해주었는가? 나는 광마회귀에선 발견하지 못했으니 설명해주시게나.
익명(121.183)2022-10-03 04:30:00
답글
최소 300화 이후까지 읽어보셈. 단순 양학먼치킨회귀물이 아님. 협객에 대한 작가의 생각을 잘녹아내렸다할까. - dc App
뭔 씨ㅏ발 라노벨같은거 갖고 수작이라그러노
읽어는 봤냐. 니가생각하는 양산형 회귀물이 아님. 초반엔 그런느낌받을수도 있지만 - dc App
순간 장르갤인줄
어떤 장르든 소설에서 명작이라고 꼽히는 것들은 철학적 사유와 글의 구조가 조화롭게 갖춰져 있음. 근데 내가 본 회차까지에서 광마회귀에는 어떤 철학적 사유가 있는지 모르겠더군. 뭐 단순히 말초적 재미만 있다고 명작이라고 말할 수 있다면 보편적인 사람이 생각하는 명작이랑 그대가 생각하는 명작의 정의가 다른거니 이해는 해줄 수 있네.
그러나 명작의 기준이 후자라면 난 진심으로 그대의 능지에 문제가 있는지 의심할 수 밖에 없네. 하지만 전자라면 그대가 명작이라 뽑는 <광마회귀>에는 어떤 주제의식이 있었는가? 광마회귀의 작가가 무를 통해 어떤 협을 전달해주었는가? 나는 광마회귀에선 발견하지 못했으니 설명해주시게나.
최소 300화 이후까지 읽어보셈. 단순 양학먼치킨회귀물이 아님. 협객에 대한 작가의 생각을 잘녹아내렸다할까. - dc App
촉산애미 임신중에 배빵 존나쳐맞아서 좆산무새같은 장애낳음ㅋ
G랄하고 조ㅜㅏ빠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