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작가들의 무협은 특히 한국식 고증과 중국식 고증 중간에 어설프게 서서
이도 저도 아닌 모양새를 많이 띔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는 성철스님 말씀인데
이런걸 갖다 쓰질않나 되도 않는 심오한 도가의 깨우침을 40살도 안될듯한 작가가 논하질않나
어줍잖은 사자성어 남발하질 않나 결국 선협이나 무협이나 중국 본토 장르를 따라하는
아류라는 건 변함없는 사실이라 고증을 따를거면 확실하게 따르고
안따를거면 어줍잖은 시대배경이나 도교 불교 언급하지말고 단백하게 가는게 좋을것같음
뭐 회귀물 전생물 이세계물이 무협으로 넘어온 지금시점에서 의미없는 말이긴한데 ㅋㅋ
선협은 아예 고증 ㅈ까 하는 세계관이라 이게 더 머리비우고 보기 좋은듯...
근데 학신 빼곤 재밌는게 없다...
112.162=121.175=59.21 촉산무새애.미 성병걸려보지썩어뒤짐
무협풍+로맨스나 스토리 하는 만화에서 막상 무협 근본설정 다 빼고하면 뭔가 붕~~~뜬 느낌으로 액션들 넘어가서 ㅈ같긴 함ㅋ 근데 정보의 고도화가 있어서 40살만 되도 대충 도 깨우칠 수 있긴 함. 무협 봐라, 책 1권or기연 얻으려고 중국 각지를 걸어서 댕기는데ㅋㅋ 인터넷 세상에서 기연=구글 검색 1시간이면 얻을 수 있다. - dc App
ㅋㅋㅋ 깨달음이란게 책몇권으로 이뤄지면 현대사회에서도 왜 돈오점수니 돈오돈수니 논의가 나옴 ㅋㅋㅋ 평생을 쏟아부어도 모자른게 수행이고 닿지 못하는게 깨달음인데
그리고 위에 말한거 뿐만아니라 한국식 중국어발음의 유의성으로 말장난을 하는데 시대적배경이 중국인것도 웃김 ㅋㅋㅋ 예를 들어 검제와 검재를 놓고 말장난을 치는데 cai와 di로 발음이 전혀 다름. 이런것도 좀 확깸
중국설정 가져와놓고 중국어로 번역기 돌리면 ㅂㅅ되는 어줍짢은 말장난 ㅈ같은건 ㅇㅈㅋㅋ - dc App
말하고보니 그냥 선협 무협문제가 아니라 국내 작가들 수준문제였네..
한문 할 줄 알거나 한자 조합이라도 잘 할 수 있으면 기술명 폼나게 지을 수 있을텐데 이런 거 못하면 분위기가 잘 안살더라. 중국작가는 모국어니까 자연스럽게 할 수 있으니...중생지의 천지교정마통천곡대비주 요런 거
사실상 우리문화가 아니니까 뭘하더라도 아류일수밖에 없는 운명이긴함. 단순히 HSK6급이런게 아니라 진짜 중국문화에 대한 이해도가 낮으면 원어민이 보면 이상한점이 한둘이 아닐거임. 이름이나 기술명 작명센스도 최악이고 촌스러운건 기본이오 쓰지도 않는 단어들을 갖다쓴다던지 뉘앙스 파악을 못한 단어들을 쓴다던지. 씁쓸하노
그냥 한국식 무협은 감안하고 보는게 맞겠네
난 고증은 별 상관안하는데, 작가 필력 + 상상력의 제한 때문에 결국 선협이 더 나은듯. 무협은 내공이라는 초현실적인게 있긴하지만 그래봐야 날지도 못하고 인간의 몇배, 많아도 몇십배 힘을 내는게 한계이니. 근데 김용,톨킨 처럼 필력이 좋거나 상상력이 풍부하면 무협도 괜찮지.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목 썰려서 뒈짐 ㅋㅋ
촉산애미 임신중에 배빵 존나쳐맞아서 좆산무새같은 장애낳음ㅋ
그냥 그딴거 어차피 다 똑같음 처음엔 스케일이 커서 좋았음 무협판은 너무 좁아서 본거 또 보는 느낌이 많이 들어서... 근데 문제는 선협도 존나 판만 키웠지 역량이 안된다고 해야하나 존나 맨날 똑같음 거기나 여기나 똑같구나 하고 느낌
산은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 이거는 성철이 인용한거고 송, 당시대에 이미 유명한 말이었다...
세계관 뼈대를 병신처럼 이식해서 해가 떠도 천마 달이떠도 천마 이지랄하는 투명드래곤화됨 K무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