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일부러 그러는거임 작가 갤에서도 그거 지적 많았는데 웹소식에선 어쩔수 없다고 그냥 그렇게 하기로함
그쪽은 걍 가독성을 ㅈㄴ 중요하게 생각해서 걍 잘 읽히면 장땡임
익명(118.235)2022-10-07 11:07:00
답글
쓰레기 같은 마인드네
그냥 작문 실력 딸려서 못 하는 걸
핑계하노
하긴 한 문장을 한 문단으로 하면
글 쓰는 난이도 존나 내려가긴 함
익명(182.31)2022-10-07 11:26:00
걔들이 몰라서 그렇게 쓰는 게 아님. 6인치 미만 휴대전화 디스플레이로 볼 때, 니 말처럼 쓴 글은 가독성이 너무 떨어짐. 이른바 벽돌 방지를 막으려고 일부러 그렇게 쓰는 거야.
익명(122.43)2022-10-07 11:09:00
답글
모르고 능력 딸려서 못 하는 거 겠지 ㅋㅋㅋ가독성 ㅇㅈㄹ 하노.글 잘 쓰는 애들은 문단 구분 하면서 잘 쓰던데이 ㅈㄹ 하는 게 보기 좋다고? ㅋㅋ그는 나에게 왔다.(엔터)칼을 들며 공격을 하는 그의 모습을 본다.(엔터)휘두르는 모습은 마치 뇌신과 같았다.(엔터)ㅇㅈㄹ 인데
익명(182.31)2022-10-07 11:25:00
답을 알려줘도 자기 생각하고 싶은대로 생각할꺼면 그냥 일기장에 적어라. 요즘 웹소설을 개나소나 적을수 있어서 문장력이랑 어휘력이 많이 부족하고 기본도 안된 작가들이 많은것도 사실이긴한데, 기본적으로 저렇게 한문장=한문단으로 적는건 그게 통하니깐 그렇게 하는거임.
그게 통하는 이유는 위에도 적었듯이 화면이 작은 휴대폰으로 볼때 문단을 길게 가져가면 글자들이 벽돌처럼 보여서 숨막혀 보이기때문에 같은 내용의 글이라고 가정하면 그런 벽돌보다는 여백이 있어서 읽기 편한 쪽을 사람들이 선호해서 그런거임.
그래서 요즘 웹소설 특징이 간결한 문체, 빠른 전개, 고구마 없는 사이다임
익명(14.45)2022-10-07 11:37:00
답글
고맙다.
질문 한 개 ㄱㄴ?
그럼 그렇게 사람들은
책으로 출판은 생각 아예 안 하고
글 쓰는 거임??
익명(182.31)2022-10-07 11:47:00
답글
책으로 출판 생각하고 글쓰는 웹소 작가는 거의 없지
반응이 좋으면 출판사에서 컨택오고, E북도 내고, 책으로도 내긴 하는데
종이 책 출판 염두에 두고 쓰는 작가는 거의 없다고 봐야지
기성 작가들이면 모르겠지만
웹소설이라그럼. 스마트폰으로 보면 한장에 쓸 수 있는 글자 적으니깐
작문 잘 하는 작가들은 잘만 적던데 스마트폰 핑계는 추하네
그거 일부러 그러는거임 작가 갤에서도 그거 지적 많았는데 웹소식에선 어쩔수 없다고 그냥 그렇게 하기로함 그쪽은 걍 가독성을 ㅈㄴ 중요하게 생각해서 걍 잘 읽히면 장땡임
쓰레기 같은 마인드네 그냥 작문 실력 딸려서 못 하는 걸 핑계하노 하긴 한 문장을 한 문단으로 하면 글 쓰는 난이도 존나 내려가긴 함
걔들이 몰라서 그렇게 쓰는 게 아님. 6인치 미만 휴대전화 디스플레이로 볼 때, 니 말처럼 쓴 글은 가독성이 너무 떨어짐. 이른바 벽돌 방지를 막으려고 일부러 그렇게 쓰는 거야.
모르고 능력 딸려서 못 하는 거 겠지 ㅋㅋㅋ가독성 ㅇㅈㄹ 하노.글 잘 쓰는 애들은 문단 구분 하면서 잘 쓰던데이 ㅈㄹ 하는 게 보기 좋다고? ㅋㅋ그는 나에게 왔다.(엔터)칼을 들며 공격을 하는 그의 모습을 본다.(엔터)휘두르는 모습은 마치 뇌신과 같았다.(엔터)ㅇㅈㄹ 인데
답을 알려줘도 자기 생각하고 싶은대로 생각할꺼면 그냥 일기장에 적어라. 요즘 웹소설을 개나소나 적을수 있어서 문장력이랑 어휘력이 많이 부족하고 기본도 안된 작가들이 많은것도 사실이긴한데, 기본적으로 저렇게 한문장=한문단으로 적는건 그게 통하니깐 그렇게 하는거임. 그게 통하는 이유는 위에도 적었듯이 화면이 작은 휴대폰으로 볼때 문단을 길게 가져가면 글자들이 벽돌처럼 보여서 숨막혀 보이기때문에 같은 내용의 글이라고 가정하면 그런 벽돌보다는 여백이 있어서 읽기 편한 쪽을 사람들이 선호해서 그런거임. 그래서 요즘 웹소설 특징이 간결한 문체, 빠른 전개, 고구마 없는 사이다임
고맙다. 질문 한 개 ㄱㄴ? 그럼 그렇게 사람들은 책으로 출판은 생각 아예 안 하고 글 쓰는 거임??
책으로 출판 생각하고 글쓰는 웹소 작가는 거의 없지 반응이 좋으면 출판사에서 컨택오고, E북도 내고, 책으로도 내긴 하는데 종이 책 출판 염두에 두고 쓰는 작가는 거의 없다고 봐야지 기성 작가들이면 모르겠지만
112.162=121.175=59.21 촉산무새애.미 성병걸려보지썩어뒤짐
읽는 사람들도 바보가 점점 많아지니 슬픈 일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