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번역소설이 몰려오고 있다.... 아이고, 좋아라..
오늘 새벽에 카카오페이지에서 몇 가지 중국번역소설을 발견하고, 보관함에 넣었지...
그 중에 [금동]이라는 소설이 있었는데, 이게 아주 막장 인물들이 등장하는 소설이었어...
이미 완결이 된 '로맨스 소설'로 되어 있는데,
실제로 앞 부분을 보면 여주인공이 사후에 과거로 회귀해서 남편과 다투는 내용이더라고...
71화까지 읽은 내용은 그렇더라는 거지, 앞으로 어떻게 더 발전할지는 모르겠어..
아마도 황권을 놓고 서로 다투는 스토리로 갈 것 같아..
악당을 보고 싶은 사람...
고구마 먹고 목이 막히고 싶은 사람...
너무 행복해서 미칠 것 같아서 짜증이라도 느껴 보고 싶은 사람....
복잡한 스토리 좋아하는 사람...
이런 사람들이 읽어 보기를 바란다...
무협풍 로맨스 소설임?
무협 아님... 선협 아님... 그냥 과거 회귀 판타지소설임..
근데 왜케 ... 을 많이 쓰냐 아재 특임?
맞음. 옛날 미국드라마 천재소년 두기에서 맨날 일기를 컴퓨터로 쓰는데, 말줄임표로 문단을 끝맺곤 했어... 나도 모방하는 거임.... - dc App
ㅈㄴ 음침해보여 아재요
드라마 보고 우영우 인사법 따라하는 거랑 비슷한 거야.. 걍 재미로 그렇게 하게 돼..
https://www.youtube.com/watch?v=ZhJE9gut3_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