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번역소설이 몰려오고 있다.... 아이고, 좋아라..


오늘 새벽에 카카오페이지에서 몇 가지 중국번역소설을 발견하고, 보관함에 넣었지...

그 중에 [금동]이라는 소설이 있었는데, 이게 아주 막장 인물들이 등장하는 소설이었어... 

이미 완결이 된 '로맨스 소설'로 되어 있는데, 

실제로 앞 부분을 보면 여주인공이 사후에 과거로 회귀해서 남편과 다투는 내용이더라고...

71화까지 읽은 내용은 그렇더라는 거지, 앞으로 어떻게 더 발전할지는 모르겠어..

아마도 황권을 놓고 서로 다투는 스토리로 갈 것 같아..


악당을 보고 싶은 사람...

고구마 먹고 목이 막히고 싶은 사람...

너무 행복해서 미칠 것 같아서 짜증이라도 느껴 보고 싶은 사람....

복잡한 스토리 좋아하는 사람...

이런 사람들이 읽어 보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