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 전에는 마누라 응디 뒤에 숨어있다가 무공익혀서 쎄지나? 싶었음
100화 쯤 보니까 주인공은 위소보 변형 지능캐구나
유쾌한 분위기로 전개해 나가는 동양풍 판타지구나 싶었는데
주인공 계략은 가면갈수록 무리수 두다가
나중엔 그것도 아이디어 떨어졌는지 폭탄 원툴로 밀다가
결국엔 에너지 문명이 어떻고 개소리 작렬
다른 소설 읽어보면 이것보다 못한 쓰레기가 너무 많아서 이정도면 선녀다 싶다
불만이 있다면 영한은 왜 안 죽였고
영한 먹을거면 희선은 왜 안 먹는지?
초반에 장충하고 두뇌싸움 할때까지만 개꿀잼 여기까지는 작가 천재인줄 알았음 그뒤 수도에 가서 활약할때도 나름 평타 서방세계 가서부터 뇌절 시작 나중에 수소폭탄 어쩌고 저쩌고 우주선 나오고 개안습
두뇌싸움 같은 기믹만으로 전개하는건 불가능하니 어쩔수 없지 문제는 두뇌싸움 기믹은 재밌는데 그거 끝나고 나오는 SF 스타일 기믹이 노잼 뇌절임 차라리 드래곤볼류 파워 인플레가 더 재밌음
전개하다가 막히면 서방세계로 가는게 유행인가보네. 신승인가도 이런식으로 전개되던데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목 썰려서 뒈짐 ㅋㅋ
112.162=121.175=59.21 촉산무새애.미 성병걸려보지썩어뒤짐
용의 깨달음이 미리 나와서 수련해서 먼치킨 다해먹는걸로 가던가 나중에 존나 한심함 여자 뒤에 숨어서 뭐하나
ㄹㅇ 초반 두뇌싸움은 녹정기 느낌나서 좋았는데 가면 갈수록 뇌절이 심해짐 고독에 병균에 폭탄에 대체 어디서 어떻게 언제 만든거임? 최소한 물질 합성하고 병균배양할 물리적인 시간은 있어야하는거 아니냐? 뭔 도라에몽의 주머니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