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난하려는게 아니라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임
최근에 시천살 퍼먹다가 다른 무협 있나 찾으려고 들어왔는데
무슨 열에 아홉이 학사신공 중생지 추천밖에 안하더라
씨발 나도 존나 사이다패스라 다 죽이고 하는거 좋아하는데
학신이랑 중생지 각 1화씩 보고 하차함 문체라고 해야되나 번역 때문인지 모르겠는데 그냥 짱깨무협 특유의 분위기가 나랑 안맞음
그래서 궁금한게 선협을 좋아하는 이유가 극강의 염산을 추구해서 좋아하는거임?
아니면 진짜 짱깨거나 좆선족임?
아니면 한무가 안맞아서 선협보는거임?
그리고 씨발 재밌는 무협 있으면 추천좀 해주라
씹틀딱 무협 못보니까 야무진거로
화산귀환 광마회귀 이딴거는 대가리부순다
최근에 시천살 퍼먹다가 다른 무협 있나 찾으려고 들어왔는데
무슨 열에 아홉이 학사신공 중생지 추천밖에 안하더라
씨발 나도 존나 사이다패스라 다 죽이고 하는거 좋아하는데
학신이랑 중생지 각 1화씩 보고 하차함 문체라고 해야되나 번역 때문인지 모르겠는데 그냥 짱깨무협 특유의 분위기가 나랑 안맞음
그래서 궁금한게 선협을 좋아하는 이유가 극강의 염산을 추구해서 좋아하는거임?
아니면 진짜 짱깨거나 좆선족임?
아니면 한무가 안맞아서 선협보는거임?
그리고 씨발 재밌는 무협 있으면 추천좀 해주라
씹틀딱 무협 못보니까 야무진거로
화산귀환 광마회귀 이딴거는 대가리부순다
읽을무협이 없어서 요샌 패션무협밖에없음 금강불괴 은강불괴 동강불괴 하는시대임
읽을게 없어서 선협을 본다는거임? 나는 한중월야 작품으로 시작해서 오히려 옛날 무협을 못읽겠음 군림천하 혈기린외전 이런 작품들
무협 그나마 정구, 유진성 이정도만 인정받고 나머지는 뭐 20년전작품 이런거니깐... 정구도 요새 무협안쓰고
볼만큼 봐서 그런듯 몇년 전까지 혈기린외전, 군림천하, 빙하탄 맨날 거기서 거기 추천하고 얘기하고 하다가 선협 나오고부터 선협얘기만함 근데 선협도 학신말고 볼만한거 없음 - dc App
볼게없어 요즘무협 죄다 중2병아님 여성향이라 볼게 없어
무협소설에는 경공술이 나오지... 영화 수퍼맨에는 날아다니는 초능력이 나와... 인간은 대개 새처럼 하늘을 날고 싶어하는 욕망을 크든 작든 갖기 마련이지. 수퍼맨이라는 초능력자는 이 욕망을 실현한 존재야... 허구의 존재... 선협에는 수도자들이 하늘을 날아다니고, 순간이동을 하고, 차원이동을 하더라고... 상상만 해도 간지가 나지... 누구처럼 빨간 팬티에 쫄바지를 입지도 않고, 나무 배를 크게 늘려서 하늘을 날아가고, 검을 크게 확대시켜서 그 위에 올라 타고 하늘을 날아다녀...
무협소설에도 득템하는 장면이 나오지... 영약을 득템하거나 무공을 득템하거나 기연으로 내공을 늘리거나..... 선협소설에는 이런 득템 장면이 엄청 나와... 온갖 종류의 영약이며 영초며 무기며 공법... 설명을 보기만 해도 침이 질질 흐른다고.... 신데렐라 이야기를 알잖아... 그거 왕자에게 선택되어서 신세 고치는 이야기지.. 그런데 다들 그걸 좋아해... 왕자가 사랑에 빠진 것을 응원한다기보다는 딱 한 방에 가난 탈출 고생 탈출 행복 시작이라서 다들 좋아하는 거거든... 무협소설 선협소설에서도 로또 맞은 것처럼 득템을 하는데, 그걸 보면서 침이 흘러..
학신에는 경매하는 장면이 많이 나오지.. 무협소설에서는 단 한 번도 못 본 것 같아.. 그런데 이 경매라는 게 옥션이 아니더라고... 목숨 걸고 하는 경매더란 말이야... 그러니까 득템을 할 수도 있지만, 위험에 처할 수도 있지.. 심장이 쫄깃하지 않냐? 주인공이 우리들 독자를 대신해서 그걸 경험하고, 우리는 그 과정을 상상하면서 재미를 느끼잖아..
이 아저씨 컨셉임?
무슨 컨셉??
걍 존나 틀딱들만 있으니까 고전 무협은 볼만큼 다 봤고, 요새 나오는 라노벨들은 너무 가벼우니 싸이코들 나오는 짱깨 소설이나 읽는거지 뭐 - dc App
선협이 뭔지 모르겠다만 난 김용소설만 취급하는 편임 그외의 무협은 드라마로 몇개 본건 있다만 김용 미만잡
한무를 지겹게 읽다가 학사신공으로 넓은 세상으로 온 느낌이던데 찌질한 설정에 찌질한 필력을 느낄려면 한무나 열심히 봐라 구데기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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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선협이 사이다패스 경향. 특히 중생지는 좆같이 역겨운 사이코패스. 김용 같은 명작이 취향이면 선협계의 김용 이수민 촉산 추천. 근데 이건 헌책으로 구하거나 텍본 구해야해서 접근성이 떨어짐. 요즘 선협중 레벨업만이살길은 취향에 맞을수도.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내장 뽑혀 뒈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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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다 처음에 너 같이 시작함 근데 무협 세계관은 존나 간단하잖아? 구파일방, 마교, 사파, 세외 ,황실 이정도임 이걸 가지고 조오옹온나게 우려먹는거임 다 비슷한 얘기로 똑같은 이야기 조금만 틀어서 새로 짜집기한 느낌임 절대자가 군림하고 있는 혹은 뒤진 세상에서 마교 혹은 정파의 밑 바닥에서 구르던 존나 뛰어난 주인공이 힘숨찐 하고 있다가
주위에서 우러러 보게 되는 이야기들 흑막이랑 이상하게 혹은 우연히 엮기거나 회귀해서 반대로 흑막을 노리거나 이런 이야기들이 존나 반복됨 계속 이런거 보다가 질려서 색다른걸 찾게 되는거지 진짜 본거 또 보는 느낌마저 든다
시대의 흐름이지. 이유는.신선하니까? 정도... 그리고 모든 선협을 좋아하는게 아냐 글을 쭈욱 보면 알겠지만 몇몇작품만 선호되어지고 나머진 졸작취급받고있지.
워낙 고인물들이라 구파일방 마교 소림 정도 사도 마도 이런거 너무 질릴 정도로 본거라 새로운 장르를 선호할 수밖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