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말에 천도지덕이라 하는데
하늘의 질서가 땅에서 덕으로써 펼쳐지게 된다는 이야기야..
햇빛도 달빛도 공기와 바람도 비와 이슬도
하늘이 내리는 덕이라 하지..
그럼 이 덕이 땅의 만물을 소생기키게 되
씨앗이 뿌려져 성장하고
열매 맺어 거두어지고
그게 농사야
그 농사의 여음으로 우리가 먹고 살아
음식도 먹고 옷도 지어 입고 집도 짓고..
이렇 듯 아홉번째의 하늘로 부터 펼쳐지는 질서에 의해 땅이 합쳐져서 완성된 세상을 구천 십지라 불리우게 돼..
카르마가 두 타입이 있는데
밝은 것과 어두운 것
이 모듯 것이 밝아져서 지극함에 이르게 되어
아홉번째 하늘로 부터 펼쳐지는 질서에 맞게끔 움직여 지는 세상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