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술좋아하고 사람사귀는거 좋아하는 씹인싸인줄 알았는데

끝까지
'소사매가 나한테 미련이 아직 남아서 그런거임'
'사부님이 나한테 아직 정이 남아서 그러는거임'
이지랄 김칫국 지혼자 마시고 있음
이게 시발 거의 소설 막바지까지 저러니깐
진짜 개패고 싶네

영호충이 씹인싸가 아니라 존나 눈치없는 새기고

장무기가 솔까 우유부단한척하는  씹고단수임
황삼미녀한테까지 이름물어보면서 들이대는거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