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생지를 본후 대부분의 한국소설을 못보게 되었는데
우연히 노벨피아에서 19금 소설을 보던중 씹사이다 전개의 소설들이 꽤 많아서 추천
둘다 존나 장편이고 노벨피아 먹여살리는 소설

1. 창작물속으로 - 헌터들이 있는 현대를 살아가는 주인공은 우연히 특이한 스마트폰을 얻는데 그 기능이 자기가 본 소설속에 들어가서 능력을 키울수 있음
동시에 약6~7개의 세계관을 진행함(현대, 판타지, 성좌물 판타지,아포칼립스 현대물, 선협등)
뒤로 갈수록 전투씬의 필력이 진화하며 여러세계관을 동시에 진행하는 필력이 상당히 놀라움
중생지와 여러 중국소설로 단련된 나도 약간 역겨움을 느낌

2. 이세계 검은머리 외국인 - 약1800화로 존나 장편이고 현대에서 판타지 세계관으로 넘어가서 2년이 지난시점에서 소설시작
이 소설의 특장점은 내가 본 판타지 소설중 몬스터를 가장 많이 등장시키고 특징을 잘살리는게 좋았고, 주인공은 D급 모험가를 시작으로 퀘스트를 받아서 수행하고 돈벌고 장비강화하고 여러곳을 돌아다니면서 점점 성장해가는게 진짜 판타지 소설같아서 재밌음 그러면서 여러 아내도 생기고 집도 생기고 마나도 각성하고 나중에는 범접할수 없는 천마 그 자체가 되는 내용

손속에 자비가 없으며, 일화로 자신이 챙기는 꼬마의 돈을 뺏어간 부랑자놈들을 싹다 쳐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