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소설 접한지 한 20년 다 되어가는데


그 특유의 뽕같은게 전혀 없다 요즘은.


무협이 뒤져서 그런게 제일 큰 거 같은게


생각해보면 내가 장르소설 보면서 뽕차고 울컥한건 거의 작품의 90퍼 이상이 다 무협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