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재밌게 본 무협지인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제목이 생각이 나지않아서 무협 고수분들에게 질문좀 드려요.
대충 주인공은 무술에 재미를 느끼는거지
남과 전투를 하기위해 명성을 위해 무술을 배운건 아닙니다.
그래서 강호에 대한 개념조차도 별로 없어요.
주로 쓰는 무술은 점을 찍어버리면
그사람은 증발되어버립니다.
즉 무술의 결을보고 자연의 결을 볼줄알아서
자연속에 있는 검은 점을 콕 찌르면 무협인들이 삭제되어버립니다.
한참 삭제시키는 재미에 빠져있다가
엄청난 초고수(강호3대 최고고수 정도됨)가 나타나서
"애끼 이놈 니가 하는게 지금 무슨짓인지 알고하는거냐? 사람을 삭제 시켜버리고있는거다 이놈!"
이런식으로 호통을 치면서 주인공을 올바른 길로 보낼려고 합니다.
주인공은 그저 삭제되니 재미로 느끼다가 나중에는 본인이 사람을 죽이고있다는걸 깨닳게되는데요.
이런 무협지 소재가 특이해서 재밌게봤었는데
혹시 제목을 아실까요?
======================================
112.162=121.175=59.21 촉산무새애.미 성병걸려보지썩어뒤짐
어우 암걸리겠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