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있음

























  • 축기기 수련(103~121): 이화원의 제자가 된 한립은 3년간 준비한 축기단으로 축기에 성공하고, 그 과정에서 청원검결 4성에 오르고 자신만의 거처를 마련한다. 비밀경매에 참석하다가 진법진기를 팔러온 제운소와 전도오행진을 거래하고, 천죽교도의 전투에 휘말려서 죽은 천죽교주 아들 임사백으로부터 대연결 구결과 꼭두각기 제작법을 얻는다. 사부로부터 받은 공법으로부터 청원검결 완성본을 얻고 청죽봉운검 제련법을 얻는다.
  • 연가 보물대회(122~131): 한립은 이사조의 반 강압으로 동훤아와 함께 연가 보물대회에 참가하여 문채환을 만난다. 경교장은 망하고 가족은 뿔뿔이 흩어진 상태로, 수사에게 어려움을 겪는 문채환을 도와준다. 귀령문으로부터 마도6종이 침공할 것이라는 소식을 알게된 연가보는 귀령문과 협력하여 수사들을 살해하기로 한다. 이를 눈치챈 한립은 도망하다가 왕선과 결투를 하게된다.




축기기 수련까지는 재밌게 봤음.


근데 연가 보물대회 들어서면서부터 개노잼되서 몰입이 안되더라.


문채환 만나서 잠깐 도와주는 부분만 재밌고 다시 노잼.


왕선하고 싸우는 부분까지 진도 나갔는데 ㅅㅂ 왕선이 누군지도 모르겠음.

재미 없어서 집중이 안되니까 귀령문부터 마도6종이니 뭐니 스토리도 잘 못따라감...



결정적으로 결단기 여자 결단기 수사(남궁완)랑 교룡 잡고 같이 자는 부분 제외하고는 지금까지 읽은 학사신공 전체에서 싸우는 장면을 재밌게 본 적이 없어.

영초 따러간 중심구역도 전반적으로 별 재미 없었음.


내 취향 아닌거야?

아님 보물대회 부분이 원래 재미 없어?


번역이 ㅈ같아서 더 그런 것 같다.


하차 할까, 더 존버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