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계지문, 학사신공 때도 모두 여자 여럿 거느리던 놈이
대몽주와서는 약혼녀 한 명만 바라본다는데 맞냐?
심지어 초반부터 주인공 초반 경지때 도와주던 여자 걔도 죽은채로 발견됐다고 해서 빡쳐서 하차했는데
히로인 아직도 약혼녀 한 명으로 그대로임?
히로인 될만한 년들이 그 용혈가진 여자랑 초반 어떤 도시에 머물때 들어갔던 세가에 머물던 식객 여자 걔까지 두 명있었는데
두 명 다 죽었다고 하니 시발 어이가 없네 다시 생각해도
왕위가 이번작은 확실히 전작보다 세계관이나 경지, 주변묘사가 존나 사실적이라서 진짜 고대 중국 신선이나 도사있는 세계 들어간 느낌은 줬는데
그 대신이랄까, 존나 답답한 정파 주인공+신선이라 해도 깽판 못치는 세계라서 좆같음
한립이 인기 많았던 이유가 정파의 대인은 못되더라도 그 싸패선협 주인공 사이에선 대인배에다 도망도 잘치고 파밍도 잘하고 복수도 잘갚고 그런 재미가 있었는데
갈수록 자꾸 정파 주인공 고집하는 것 같네\
쨌든 현계지문은 꾸역꾸역 다 읽었지만 갈수록 좆같았는데, 이번작도 중간에 하차할라다가 그래도 세계관은 존나 잘짜놔서 고민중임
히로인 끝까지 가도 하나냐? 약혼녀 하나만 바라보는거 계속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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