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사신공 - 재밋음. 묵히다가 내용 까먹어서 극후반부는 안봄
선역 - 잼나게 잘봄. 역시 묵히다가 내용까먹어서 후반부는 안봤지만 학사신공 한립보다 정이 더 많고 인간적이면서 원수에겐 더욱 무자비한 캐릭터라 내 취향임. 아들의 일생을 함께 보내주는 에피소드가 가장 기억에 남음. 지 경지 올랐다 하면 애인이건 뭐건 딴 세계로 승천하는것만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한립같은 새끼랑은 격이 다름
비검문도 - 다른것보다 비교적 짧고 먼치킨이긴 하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본 정의롭고 영웅다운 주인공이어서 잼게봄
목신기 - 꽤 보긴 했는데 노잼임. 세계관이랑 경지도 난해하고 무엇보다 등장인물들 사고방식이랑 하는 짓이 옛날 김용 소설들 보는거 같아서 불호임. 애들 생각하는게 하나같이 뭔가 정상인이랑은 다르게 나사하나 빠진 느낌. 그리고 대체 왜 교주란 놈한테 호위도 안붙이고 쫓겨다니게 만드는거냐? 언제는 ㅅㅂ 있어보이게 뜬금없이 깃발 들고 우르르 나타나서 쌩쑈하더니 정작 교주 신변보호도 안하노
중생지마교교주 - 극호. 어렸을때 본 권왕무적이 생각나는 소설. 전투씬 간지나고 통쾌함. 그냥 뒷일 생각안하고 저지르는 것처럼 보이지만 전부 치밀하게 계산하고 하는 행동이라는게 좋음. 웬만한 선협들 내용 까먹으면 재탕할 엄두가 안나는데 이건 할정도? 근데 극후반부 평이 심히 안좋아서 묵히다 안읽음 ㅋ
도군 - 이것도 꽤 봤는데 계속 보다가 대체 언제까지 아가리만 털어댈지 계략 꾸미는 것도 한계가 있지 언제 싸우냐 하고 묵히다가 안보게됨. 그래도 볼만하긴 함
일념영원 - 내가 읽은 선협 중 최악. 초중반까지 보다 도저히 못버티겠어서 때려침. 내가 이런 씹애새끼 주인공들은 항마력이 부족해서 못보겟음. 그나마 여러 에피들을 잘 만들어서 초반은 버티는데 주인공의 계속되는 민폐 애새끼 행동은 도저히 더는 못 읽게 만듬
아욕봉천 - 선협물 내가 본 것중 탑3 안에 드는듯. 뽕차는 장면도 많고 인상 깊은 에피소드들이 많음. 읽은지 오래돼서 기억나는 에피 중 하나는 과거 세계로 가서 만난 양아버지 파트. 이런 인간적이고 뭉클한 에피들 좋음. 이 주인공도 극초반엔 일념영원 주인공마냥 애새끼 짓을 좀 해서 항마력이 필요한데 글이 재밌어서 쭉쭉 읽힘.
무련전봉 - 내가 읽은 것 중 가장 밸런스 엉터리 소설. 글이 재밌긴 한데 진짜 너무하지 않나 싶을 정도로 밸붕임. 웬만한 다른 소설들도 주인공 강해지면 주변 인물들도 덩달아 경지 높아지게 만드는거 이해는 하는데, 이 소설은 정도가 너무 심함 ㅋㅋ. 주인공이 온갖 기연 다 처먹고 자질도 초-천재 취급 받는데 다른놈들은 별 기연도 없이 금방금방 따라옴. 진짜 혈시들이 몇달만에 단체로 경지 뚫은게 젤 어이없ㅋㅋ 그래도 아직까진 따라가는중
약빨이신선함 - 국산인데 초중반보다 접음. 볼만하긴한데 경지 설정이 좀..
낭선기환담 - 이것도 국산인데 중반쯤에서 접음. 걍 무난했던듯. 초반 분위기가 맘에 들었었는데
아르카나 대도서관? 이것도 재밌게보긴했는데 선협만 추천해주셈. 난가기연 추천 많던데 재밋나
선역 - 잼나게 잘봄. 역시 묵히다가 내용까먹어서 후반부는 안봤지만 학사신공 한립보다 정이 더 많고 인간적이면서 원수에겐 더욱 무자비한 캐릭터라 내 취향임. 아들의 일생을 함께 보내주는 에피소드가 가장 기억에 남음. 지 경지 올랐다 하면 애인이건 뭐건 딴 세계로 승천하는것만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한립같은 새끼랑은 격이 다름
비검문도 - 다른것보다 비교적 짧고 먼치킨이긴 하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본 정의롭고 영웅다운 주인공이어서 잼게봄
목신기 - 꽤 보긴 했는데 노잼임. 세계관이랑 경지도 난해하고 무엇보다 등장인물들 사고방식이랑 하는 짓이 옛날 김용 소설들 보는거 같아서 불호임. 애들 생각하는게 하나같이 뭔가 정상인이랑은 다르게 나사하나 빠진 느낌. 그리고 대체 왜 교주란 놈한테 호위도 안붙이고 쫓겨다니게 만드는거냐? 언제는 ㅅㅂ 있어보이게 뜬금없이 깃발 들고 우르르 나타나서 쌩쑈하더니 정작 교주 신변보호도 안하노
중생지마교교주 - 극호. 어렸을때 본 권왕무적이 생각나는 소설. 전투씬 간지나고 통쾌함. 그냥 뒷일 생각안하고 저지르는 것처럼 보이지만 전부 치밀하게 계산하고 하는 행동이라는게 좋음. 웬만한 선협들 내용 까먹으면 재탕할 엄두가 안나는데 이건 할정도? 근데 극후반부 평이 심히 안좋아서 묵히다 안읽음 ㅋ
도군 - 이것도 꽤 봤는데 계속 보다가 대체 언제까지 아가리만 털어댈지 계략 꾸미는 것도 한계가 있지 언제 싸우냐 하고 묵히다가 안보게됨. 그래도 볼만하긴 함
일념영원 - 내가 읽은 선협 중 최악. 초중반까지 보다 도저히 못버티겠어서 때려침. 내가 이런 씹애새끼 주인공들은 항마력이 부족해서 못보겟음. 그나마 여러 에피들을 잘 만들어서 초반은 버티는데 주인공의 계속되는 민폐 애새끼 행동은 도저히 더는 못 읽게 만듬
아욕봉천 - 선협물 내가 본 것중 탑3 안에 드는듯. 뽕차는 장면도 많고 인상 깊은 에피소드들이 많음. 읽은지 오래돼서 기억나는 에피 중 하나는 과거 세계로 가서 만난 양아버지 파트. 이런 인간적이고 뭉클한 에피들 좋음. 이 주인공도 극초반엔 일념영원 주인공마냥 애새끼 짓을 좀 해서 항마력이 필요한데 글이 재밌어서 쭉쭉 읽힘.
무련전봉 - 내가 읽은 것 중 가장 밸런스 엉터리 소설. 글이 재밌긴 한데 진짜 너무하지 않나 싶을 정도로 밸붕임. 웬만한 다른 소설들도 주인공 강해지면 주변 인물들도 덩달아 경지 높아지게 만드는거 이해는 하는데, 이 소설은 정도가 너무 심함 ㅋㅋ. 주인공이 온갖 기연 다 처먹고 자질도 초-천재 취급 받는데 다른놈들은 별 기연도 없이 금방금방 따라옴. 진짜 혈시들이 몇달만에 단체로 경지 뚫은게 젤 어이없ㅋㅋ 그래도 아직까진 따라가는중
약빨이신선함 - 국산인데 초중반보다 접음. 볼만하긴한데 경지 설정이 좀..
낭선기환담 - 이것도 국산인데 중반쯤에서 접음. 걍 무난했던듯. 초반 분위기가 맘에 들었었는데
아르카나 대도서관? 이것도 재밌게보긴했는데 선협만 추천해주셈. 난가기연 추천 많던데 재밋나
난가기연을 안봄? 이게 진짜 선협이지 나머지는 싸이코패스 살인마물임
그정돈가? 신선다운 주인공임?
이게 진짜 선협임
ㅇㅋ
난가기연 봐라
요새 뇌 빼고 보면 패도신공이 젤 재밌는듯 아르키나말고 신비의제왕 봐바 이게 진짜 찐임 - dc App
제일 중요한 촉산검협전을 안 보다니. - dc App
이근꺼랑 중생지 작가꺼랑 보면 됨 절대타경이랑 검선재차도 잼씀
중생지 좋아하면 망황기 좋아하겠네 - dc App
중,.생,병,신, 에,미,년 씨,발,년, 정,신,병,자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사.지 잘,려 뒈,짐 ㅋㅋ
촉산애미 임신중에 배빵 존나쳐맞아서 좆산무새같은 장애낳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