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화산파, 소림사 같은 게 없는 것입니다. 


사용하는 무공도 매화검법, 천마신공 같은 것이 아닌 창작 무공으로요. 모티브는 어느 정도 있겠지만요. 


무와 협이 있는 장르로서, 


무공이라는 것을 쓰지만, 독자적인 세계관은 별로인가요?


예를 들어 현대 배경의 무림(옛날에 몇 개 있었던 거 같기는 합니다만, 정파와 사파가 현대까지 이어져온 그런 것들만 기억이 나네요)



재미있게 잘 쓰면 뭔들 안 되겠냐마는, 일반적으로 무협을 좋아하는 분들께 어떤 느낌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