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선자.


파파고 돌려서 읽어봤는데 흠... 글쎄... 재미가 그냥 그렇네.


일단 호흡이 너무 길어서 재미 느끼가 힘듬.


그리고 이번에도 원숭이 변신하고 싸움.


대충 내용은


주인공이 쫓기다가 강에 빠져 남만에 도착.(기억상실증 걸림.)


남만의 벽람방? 이라는 종파의 피모노수가 됨.


피모노수란 일종의 노예인데, 10만 대산 돌아다니면서 요수 죽이고 요수 피를 1달에 5병씩 모아오는 앵벌 노예임.


1화에서 향로라는 치트키 얻고, 28화 10만자 쓰는 동안 치트키 한 번 발동됐는데


치트키가 빙의임.


중원 황제의 몸에 빙의해서 구원결이라는 상급 공법을 얻고 빙의 해제 됨.


구원결의 성능은 피모노수 앵벌 노예들이 배우는 공법보다 훨씬 좋아서 4영근(쓰레기 자질)자인데도 그럭저럭 수행 속도가 빠름.


앵벌 노예에서 조금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상황.


현재 연기2성인데, 연기3성의 피모노수가 대장인 깡패조직에 원한사서 한바탕 붙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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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몽주에서 우주 선협 쓴다고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게 우주선협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음.


지금 당장으로는 우주선협의 낌세는 없음. 학신처럼 평범한 노재능 범인류 선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