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나라 사람들을 함부로 비하하는 것은 매우 좋지 않습니다.
어떤 애들이 이런 말을 쓰다가 나중에 모든 국민이 그렇게 한다고 상상해 보세요... 끔찍한 결과가 생길 겁니다....
이렇게 좋게 설명해도 말 안 듣겠다는 애들도 있겠죠...
다른 나라 사람들을 함부로 비하하는 것은 매우 좋지 않습니다.
어떤 애들이 이런 말을 쓰다가 나중에 모든 국민이 그렇게 한다고 상상해 보세요... 끔찍한 결과가 생길 겁니다....
이렇게 좋게 설명해도 말 안 듣겠다는 애들도 있겠죠...
요즘애들은 하도 극단화돼서 이런 말하면 국적 중국으로 만들어버림
하지만 우한폐렴국인데? 덕분에 몇년간 ㅈ같았고 지금까지 안끝났음 근데 그와중에 한한령에다 동북공정까지 진행중이고 문화약탈에 우리 기술등등 뺏어 먹어서 성장함 국민들도 오만해서 맨날 소한국이니 대국에 굴복하라느니 개소리 하고 있고 역사를 보면 더 심하지 우리나라 분단의 가장 큰 이유중 하나니까 통일의 가장 큰 적이고 이런 국가를 존중하기란 힘든일임
코로나19 같은 전염병은 누구의 잘못도 아닙니다. 전염이라는 게 피해자이면서 금방 가해자가 되는 것이니까요. 가족 친구 친척 중에 누가 전염병 옮겼다고 여러분이 그 사람을 미워하고 원망할 수는 없는 것 아닌가요? 사드 때문에 한한령이 일어난 것으로 기억합니다. 만약 중국이 미국 코앞에서 사드 레이더를 배치한다면, 미국이 가만히 있겠습니까? 역지사지해 보면 중국의 보복이 이상할 것도 없고, 심각한 것도 아니었다는 판단이 들 수도 있습니다. 동북공정은 쉴드가 불가능한 뻘짓이죠... 문화혁명처럼 말입니다.
한국이 경제발전할 때도 기술 수입은 당연히 했습니다. 그걸 기술 빼먹기라고 비난하지는 않죠? 같은 기준에서 비난 대상이라면, 당신은 왜 한국을 비난하지 않는가요? 한국의 문화 중 일부를 중국이 자기네 것이라고 우기는 건 뻘짓이죠. 쪽팔림을 자초하는 뻘짓입니다. 이론의 여지가 없어요. 그런 뻘짓 안 해도 엄청난 대국인 것인데, 아직 그런 자부심이 좀 부족한 것입니다. 6.25전쟁에 참여하여 통일을 방해한 것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이념 동맹국에 군대를 파견한 것인데, 우리도 같은 군대 파견을 했더랬습니다. 베트남전, 이라크전쟁... 우리는 왜 파견했고, 비난하지 않는 겁니까?
상대를 존중하지 않는 것은 각자 그럴 만한 사연이 있다면 그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상대를 비하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긴다면, 그건 현실에서 그런다면 싸움을 불러일으키게 됩니다. 중국에게 한국이 싸워서 좋을 일은 하나도 없습니다. 단 하나도 없어요... 국익을 생각하세요. 그리고 국익 중에서 본인의 이익도 생각하고요. 한국과 중국은 계속 붙어서 살아야 하는 운명입니다. 이웃 나라와 사이가 나빠서 좋을 일은 하나도 없습니다.
님 말은 그냥 알아서 기라는 말이에요 말도 조심하라는거죠 왜? 대국의 심기를 거스르니까? ㅈ같이도 커버치시네요 코로나는 중국인의 식성 때문이고 사드는 중국이 전쟁 준비중이라 그런거고 우리 국방을 위해서 이기도해 해외 파병과 우리가 우리땅에서 한 전쟁과 동일시하는게 말이 되나요? 님 같은 논리면 세상에 비난할 사람도 없어요 살인자에게도 할 말이 생길듯
상대를 존중하는건 좋죠 근데 상대방도 우릴 존중해 주냐고요 일방적인 존중은 그냥 굽실대는거에요 중국에 빌빌 기어서 이득이나 취해라 이거 아니냐고요
본문까진 그냥 그렇게까지 생각안했는데
댓글 읽어보니.. 조금 이해안되는 포인트가 좀 있는듯. 마치 한국인 관점이 아니라 중국인 관점에서 쓴 거 같음. 예컨데,, 중국이 우리나라 문화 일부를 자기거라 우기는게 뻘짓이고 뻘짓안해도 충분히 대국인데 자부심이 부족하다 라고 했는데.. 이부분이 특히 그렇게 보임. 마치 교묘하게도.. 비판적이고 객관적인 시각을 가진 한국인이 입바른 소리 쓴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중국인이 아닐까 싶은 글뉘앙스가 아주 아주 많이 풍김.
대국에 알아서 기라는 건 생존의 지혜입니다. 여러분이 길을 가다 조폭을 만나면, 생존의 지혜를 발휘하기 마련이죠. 이건 부끄러운 게 아닙니다. 미국이 이라크를 침공했어요. WMD라는 핑계를 대고 말이죠. 그런데 아무리 찾아봐도 WMD는 없었죠. 미국 대통령이 구라를 치고, 그 핑계로 전쟁을 일으켰습니다. 그 결과 얼마나 많은 이라크 사람들이 죽었습니까? 그럼 부시 대통령은 전범이죠. 그런데 우리는 부시 대통령을 향해서 전범이라고 비난하지는 않습니다. 알아서 기는 거죠. 왜? 우리의 생존과 국익을 위해서 그래요. 부끄러운 게 아닙니다. 양심에 걸리기는 하지만, 죽고 나면 양심은 아무 쓸데도 없잖아요...
중국이 6.25전쟁에 참여했을 때, 중국 입장을 잘 생각해 봐야 합니다. 역지사지를 해 봐야 상대의 행동이나 말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거거든요. 역지사지해 보기 싫다? 물론 이렇게 고집을 피울 수도 있어요. 좀 모자란 애들이 그렇게들 하더군요.
중국이 대국인 건 한 2000년도 더 된 일입니다. 한국을 생각해 보세요. 올림픽 금메달 하나 갖는 게 소원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요즘 젊은이들은 이 심정을 이해하지 못할 겁니다. 금메달이 흔한 시대가 되었으니까요. 하지만 51살인 저 같은 세대는 올림픽 금메달 하나 따는 게 국민들의 소원이던 시대를 살았습니다. 1984년 LA올림픽 때 이 소원이 이뤄졌지요. 그 뒤로는 계속 금메달이 쏟아졌습니다. 한국이 처음부터 잘 먹고 잘 살지는 않았죠. 우리도 저작권법 개무시하고 번역해서 출판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미국드라마 다운로드해서 자막 붙여 보던 시절도 있었어요. 지금은 그게 부끄러운 짓인 줄 알지만, 그 시대는 그런 개념이 없었죠.
중국이 지금 1인당 국민소득이 1만3천 달러쯤 될 겁니다. 그들에게는 아직 열등감 같은 게 많이 남아 있는 듯해 보입니다. 우리가 금메달 하나 따는 것에 매달렸듯이, 중국은 지금 우월감을 위해서 무슨 뻘짓이라도 할 기세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면 뻘짓은 뻘짓으로 판명이 되고, 결국 사라지게 되어 있습니다. 한국의 문화를 자기네 것이라고 우기지 않더라도 무수히 많은 자랑거리가 중국에 있습니다. 장개석이 대만으로 퇴각하면서 20만 점의 유물을 가져 갔고, 그게 고궁박물관에 전시되고 있다고 합니다. 낮은 자존감은 한국인들도 과거에 경험한 것입니다. 경제가 더 발전할수록, 사회가 더 발전할수록 그런 자존감은 저절로 충족됩니다.
대국에 기어도 미국에 기어요 저희는 ㅋㅋ 때려 죽여도 미국편입니다 한국은 중국에 설설 길 이유가 없어요 오히려 굽신대다가 미국 눈 밖에 나면? 고립되어 망하는거죠. 중국은 잠재적 적군입니다
미국에 기는 것도 좋고, 중국에 기는 것도 좋고, 러시아에 기는 것도 좋죠... 일본은 아직 우리가 상대할 만하니까 대국에서 빼기로 하고요.. 그런데 한 번 잘못 개기다가 영영 관계가 끝장이 나는 수가 있다는 것만은 잘 생각해야 합니다.. 이쪽은 인구가 14억 명이고, 이쪽은 고작 5천만 명이니, 잘 생각해 보는 게 좋을 겁니다......
조센징이랑 짱개가 같지는 않은게
조센징은 가해자 새끼가 피해자 비하하는 아픈 역사까지 담긴 용어고. 짱개는 좀 다르지. 물론 이웃국가 국민을 비하하는 말이라는 공통점은 있지만.. 워낙 집단적으로 민폐짓을 많이 하니까 짱개라고 부르는 거 정도는 넷상에서 뭘 그리 대순가 싶은디
비하하는 것이 일상화되는 것을 막으려는 겁니다... 잘못하면 장래에 큰일이 벌어질 수도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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