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설 중에서 악마전기나 괴력난신, 패륜겁처럼 주인공이 밥먹듯이 사람죽이고 이용하고 파리목숨으로 아는 싸이코패스들이 한둘이 아님


외국소설이나 영화같은 경우에도 양들의 침묵의 한니발처럼 인육먹는 미친 살인마가 폭발적 인기를 끌기도 하고


하지만 설사 소설이나 영화에서 정신병자 살인마를 주인공으로 다룬다고 하더라도 작가는 그저 담담하게 묘사 할 뿐 그걸 긍정적으로 묘사하지는 않는다는거임


긍정적으로 묘사하는 경우는 미드 덱스터처럼 정신병자 살인마지만 사실은 죽어도 싼 악인만 죽인다 하고 포장을 하는 경우고


내가 읽어 본 소설 중에서 오로지 중국소설만 그런식의 괴리감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