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대표작을 하나만 고른다면 보통 선역을 댐
현지에서 가장 성적 좋았던 건 아욕봉천이고
코믹한 쪽은 일념영원(주인공 내로남불 오지고 찌질, 캐릭터성 비교적 확실한 여캐들 나오는 하렘인데 그런 걸 원하면 함 봐)과
삼촌인간(추천 X. 중반까지 볼만한데 용두사미, 번역본은 중후반부 2/3 정도 생략)
구마는 이도저도 아니였고(그래도 다른 작가의 작품에 비해선 훨씬 낫음)
익명(221.159)2022-11-25 22:17:00
선협소설이 번역되기 시작할 때 학신과 선역이 제일 먼저 나온 듯.. 그래서 쌍벽을 이뤘음.. 물론 학신이 압도적으로 많음..
선역은 독자에 따라 호불호가 갈림... 경지가 왔다갔다 하고, 경지를 깨달을 때 뻘소리가 많고, 잔혹한 학살 장면이 많음...
학신은 50화에서 수도자의 세계 들어갈 때부터 많이 흥미로워지는데,
선역은 399화(?)에서 주작성을 떠나서 다른 행성으로 갈 때부터 레전드를 찍음... 이 갤에서 선역의 별명이 레전드임... ㅎㅎ
이근의 작품들은, 선역을 제외하면, 읽다가 어느 순간 던졌음...
작가 대표작을 하나만 고른다면 보통 선역을 댐 현지에서 가장 성적 좋았던 건 아욕봉천이고 코믹한 쪽은 일념영원(주인공 내로남불 오지고 찌질, 캐릭터성 비교적 확실한 여캐들 나오는 하렘인데 그런 걸 원하면 함 봐)과 삼촌인간(추천 X. 중반까지 볼만한데 용두사미, 번역본은 중후반부 2/3 정도 생략) 구마는 이도저도 아니였고(그래도 다른 작가의 작품에 비해선 훨씬 낫음)
선협소설이 번역되기 시작할 때 학신과 선역이 제일 먼저 나온 듯.. 그래서 쌍벽을 이뤘음.. 물론 학신이 압도적으로 많음.. 선역은 독자에 따라 호불호가 갈림... 경지가 왔다갔다 하고, 경지를 깨달을 때 뻘소리가 많고, 잔혹한 학살 장면이 많음... 학신은 50화에서 수도자의 세계 들어갈 때부터 많이 흥미로워지는데, 선역은 399화(?)에서 주작성을 떠나서 다른 행성으로 갈 때부터 레전드를 찍음... 이 갤에서 선역의 별명이 레전드임... ㅎㅎ 이근의 작품들은, 선역을 제외하면, 읽다가 어느 순간 던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