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뭉실 하게 넘기는것 같던데 예를 들자면 상위 경지를 벽을 넘었다 벽에 근접했다고 하던지  화경은 대개 그대로 쓰기도 하고 천외천이라던지 아랫급은 세력위주로 보던지 인물 묘사를 보다 강하게 설정 한다던지 이런식으로 넘기던데 작가 입장에서 장점은 파워 인플레 조절 편함 문제는 지맘대로 질질 끌고 감 분명히 이길수 있는 상대인데 별 시답지도 않은걸로 트집 잡고 50화를 더봤는데 제자리걸음 하고 있으니 짜증나던데 나만 그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