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따~ 네가 내 배때지를 쑤셔버릴 거 같으니께 


내가 먼저 쑤셔버리갔소~ 미안허긴 한데 처자식들도 조만간 보낼테니 섭섭치 말게로~


아그들아 고짝 내가 좋은데 알아놨는디 고짝 새끼들이 즈그들 보물창고라고 허벌나게 지럴허는디


칼로 좀 쑤셔주고 빼앗아 오장께


형님이 지금은 내 형님이지많코롬 고게 세월이라는 게 있는디 동생이 언제까지 아래에 있어야허겄소?


형님이 위로 안 올라가면 이 동상이 위로 좀 올라게 배때지 좀 내줘야 쓰것소~ 



걍 위에 문단 무한 반복임 거짓말 안 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