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속 한 대목
[기영은 허리 진인조차 단 일초에 죽였다. 그러니 방심하지만 않는다면, 코뿔소 대요에게도 분명히 승산이 있었다.]
소설 속 경지 순서는 자부에서 승급 -> 만상이고, 당연히 한 경지 차이나면 넘사벽으로 묘사됨.
기영이 자부경지 주인공, 허리진인은 주인공이 직전 에피소드에서 깨달음 얻고 경지를 초월해 격살한 만상 경지 수선자, 위에 나온 코뿔소 요괴는 자부 경지임.
근데 기영이 자부 경지 코뿔소 대요와 투기장에서 붙는 장면에서 “방심하지 않는다면 승산이 있다” 로 묘사하고 있음
윗경지 수선자를 단 일 초에 죽였다고 써놨으면, 아랫경지 수선자는 눈감고도 죽인다고 묘사하는게 정상아닌가?
독자가 이렇게 돌덩이 걸려 넘어지는 느낌 주는 황당한 묘사가 계속 튀어나오네
또 자부 경지 수선자들이 모여 진법을 만들면 윗경지 수선자를 충분히 참살할 수 있다고 서술해놓고, 곧이어서 그 윗경지 수선자가 진법에서 고생하면서 마음 속으로 ‘자부 경지들이 만든 진법이 나를 위협하는 것은 불가능해!’ 염병 떨지 않나
비검문도는 걍 킬링타임으로 읽을만 했는데 망황기는 걍 씨벌이네
- dc official App
그 새기 작품은 진짜 절대 안 읽는다 비검문도 성진변 망황기 다 중도 하차 했는데 초반은 재밌는데 좀 만 가면 너무 좆같아져 - dc App
좀 오락가락 해도 1부는 재밌었음
주홍지라 그렇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