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지금으로부터 20년전 아빠따라 이발소다니던 시절에


이발소에서 봤던 만화임


내용이나 자세한건 기억이 안나는데


주인공이 힘숨찐이고 평소엔 헐렁해보이는 식으로 살아가는데


밤에 담넘어 다니면서 힘쓰는 대충 그런내용임


이런 컨셉은 너무 흔해서 찾기 힘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