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렇게 뭔가 오글거리지......?
걍 머리로만 해결하는게 아니라 뇌 속에 컴퓨터가 들어가는 씹사기 능력이 있는 것도 별로고
주인공 주위 아군들은 그냥 주인공을 떠받들어주기 위해서만 존재하는 것만 같네..
난 주인공 가족만 npc마냥 굴 줄 알았는데 데릴사위로 들어간 백작가도 하나도 다를 게 없었음
주인공이 바깥에서 돈 빌린 놈들한테 가서 삥 뜯고 십삼 다리 부수겠다 협박하고 집에 돌아오고 지 멋대로 굴어서 화가 난 백작한테
"지는 상관 없지만 백작가의 체면을 구겨서는 안된다......"
뭔 개소리야 시발 집 안에 들어온 지 일주일도 안 지난 데릴사위 따리가 이딴 소리 하면 개 패고 싶을 것 같은데
이 소리 들은 백작이란 양반은 역으로 지 심장이 뜨거워진단다 병신새끼 ㅋㅋ
앞으로 계속 이따위면 못 읽을 같은데 계속 이따위임???
주위 인물은 계속 주인공 잘한다 잘한다 해주는거야?
초반이 리즈시절이라 제일 재밌다 갈수록 쓰레기
나랑 같네, 주인공 주변에 사람들이 다 저능아 같아, 차라리 주성치 영화같은 코메디로 생각하면 이해 되는데, 지금 그렇게 생각하고 읽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