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김용소설 아니면 고룡 소설 등 제법 유명한 작품일거고초중반부? 에서 주인공 일행이 대저택 마당같은곳?에 갇히고 악당이 불을 지펴서 주인공들 태워죽일라고 했던거 같은데 다시 읽을라고 보니 제목이 기억이 안나네
화산파 장문이 악역으로 나오는 소호강호 같은데???
소호강호는 확실히 아님 세 번 넘게 봐서 아닌거 확실함
딱 떠오르는게 없는거보니 김용작품은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