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청성에서 그나마 미앙성역까지 존나 재밌었는데 그뒤부터 맨날 스토리 원패턴에 주인공새끼 의존만하고 무뇌여서
집어던질까 수십번 고민하다가, 이떄까지 본거 아깝고 주인공 아빠랑 천녀떄문에 꾸역꾸역 봐왔는데
1651화에서 우주도칙이 주인공한테 청성에 있을떄가 제일 무인같았다 ㅇㅈㄹ하네 ㅋㅋ
작가새끼도 저떄가 제일 재밌었던거 아네 ㅋㅋㅋ
일부러 전작이랑 비슷한 스토리로 안하려고 이게 더 노잼인거 알고도 ㅇㅈㄹ 했던거 같은데 진짜 또라이새끼다.
처음에 청성에서 그나마 미앙성역까지 존나 재밌었는데 그뒤부터 맨날 스토리 원패턴에 주인공새끼 의존만하고 무뇌여서
집어던질까 수십번 고민하다가, 이떄까지 본거 아깝고 주인공 아빠랑 천녀떄문에 꾸역꾸역 봐왔는데
1651화에서 우주도칙이 주인공한테 청성에 있을떄가 제일 무인같았다 ㅇㅈㄹ하네 ㅋㅋ
작가새끼도 저떄가 제일 재밌었던거 아네 ㅋㅋㅋ
일부러 전작이랑 비슷한 스토리로 안하려고 이게 더 노잼인거 알고도 ㅇㅈㄹ 했던거 같은데 진짜 또라이새끼다.
개병신 소설인데 천명 때문에 본다 뇌 비우고 보기엔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