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영웅전 읽을때는 목염자나 황용같은 여자가 이상형이었음 완벽한 내 이상형 신조협려 읽으니까 공손녹악이나 정영이 내 이상형됨 더이상 이상형은 없다고 생각함 의천도룡기 읽는중인데 사부랄 이상형이 바뀌려함 ㅠ
비정상
내 생각에는 억지로 이상형 찾을 필요가 없음.. 어떤 타입이든 매력을 갖고 있는 것이고, 그걸 하나씩 볼 때마다 마음이 끌리는 것일 뿐임.. 이 여자가 이상형이라서 사랑하는 게 아님....
재밌네 ㅋㅋ 그만큼 김용 소설의 캐릭들이 살아있는것 처럼 생동감있게 묘사했다는거지. 괜히 신필이 아니지. 김용 장편 여캐릭들 다 제각기 매력있음. 소오강호 악영산 임영영, 천룡팔부 왕어언, 녹정기 아가 등등.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목 썰려서 뒈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