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뒤늦게 맛이 들려 학사신공 보고


이것저것 보고 있는데 성장도 좋지만 계집질하는 것이 그리워 노시는데 무례를 범하게 됐습니다


뛰노는 동자의 마음으로 이러하니 부디 노여워하지 마시고 말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