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치킨 작품도 나름 재밌게 읽고 있기는 한디..
동료를 모은다거나, 아니면 군주느낌인 주인공이 수하들은 여기저기서 거둬들인다거나
뭐 이런 류의 소설 있음??
걍 혼자 기연들 독차지 하거나, 혼자 수련해서 먼치킨 되는 바이브가 좀 물려서
워낙 삼국지 수호지 이런걸 재밌게 읽었던지라..위 느낌 같은 작품들이 있다면 읽어보고 싶네..
먼치킨 작품도 나름 재밌게 읽고 있기는 한디..
동료를 모은다거나, 아니면 군주느낌인 주인공이 수하들은 여기저기서 거둬들인다거나
뭐 이런 류의 소설 있음??
걍 혼자 기연들 독차지 하거나, 혼자 수련해서 먼치킨 되는 바이브가 좀 물려서
워낙 삼국지 수호지 이런걸 재밌게 읽었던지라..위 느낌 같은 작품들이 있다면 읽어보고 싶네..
섬협소설 대부분이 도중에 친구 만들고...고수되면 제자 몇명 거두고... 그러는 거징.. 중생지마도 처음부터 산적하고 손 잡잔수..
무협에는 기본적으로 판타지처럼 몬스터가 없음. 그래서 결국 사람과의 인간관게로 인한 갈등으로 인한 이야기가 주로 전개됨. 때문에 판타지처럼 동료를 모아서 몬스터를 처리해가며 여행한다는것은 없지만은, 무협만의 자신의 친구를 만들어서 서로 돕고 싸우는것은 있지.
광마회귀가 딱 그거임 거둘놈거두고 동료 모아서 운명 비트는거
도군이 그나마 자기 세력만드는게 있지. 근데 그래봐야 몇명빼고는 별 비중없는 조연느낌. 촉산은 정파 세력, 사파 세력의 많은 등장인물들이 제각기 꽤 비중있게 등장하고.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목 썰려서 뒈짐 ㅋㅋ
촠샨무새 3대가 올해내로 목 썰리고 내장터져서 뒤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