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불후범인 외에 3작품을 읽고 있다...
첫 번째 작품 두 번째 작품은 읽다가 좀 지겨워져서 조금 읽다가 던졌고,
이제 세 번째 작품을 읽는 중이다...
그런데 전부 선협소설이더라.
그리고 설정을 어느 정도 공유한 듯 싶다. 완전히 같은 설정은 아니라는 얘기다..
구글 번역으로 읽고 있는 중인데,
이건 크롬에서 자동 번역 기능을 이용하면 편리하기 때문이다.
파파고 번역으로 보면 번역 수준이 더 좋다고 하던데,
복사-붙여넣기 하기가 귀찮아서
그냥 참고 읽는 중이다..
(추가)
파파고 번역을 한 번 해보았는데, 확실히 번역 품질이 구글 자동번역보다는 좋더라...
문장이 이해가 될 정도로 스무스하다...
불후범인 그새끼는 완결 그따구로내고 신작을썼다고? 밤길에 칼 안맞는게 신기하네 - dc App
이 작가만큼 번역기를 통한 독해가 쉬운 작가가 드물지 최강기소(삼생도결)와 조화지문. 이 두 작품은 입맛에 맞을 듯하고 이왕이면 나이 더 먹기 전에 중국어 배워 편하게 보는 걸 추천
공부와 담 쌓은지 어언 38년차임... 차라리 날 죽여라...
배우고 익힘에 나이가 어딨냐 그거부터 깨달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