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불후범인 외에 3작품을 읽고 있다...

첫 번째 작품 두 번째 작품은 읽다가 좀 지겨워져서 조금 읽다가 던졌고,

이제 세 번째 작품을 읽는 중이다...

그런데 전부 선협소설이더라.

그리고 설정을 어느 정도 공유한 듯 싶다. 완전히 같은 설정은 아니라는 얘기다..


구글 번역으로 읽고 있는 중인데,

이건 크롬에서 자동 번역 기능을 이용하면 편리하기 때문이다.

파파고 번역으로 보면 번역 수준이 더 좋다고 하던데,

복사-붙여넣기 하기가 귀찮아서

그냥 참고 읽는 중이다..


(추가)

파파고 번역을 한 번 해보았는데, 확실히 번역 품질이 구글 자동번역보다는 좋더라... 

문장이 이해가 될 정도로 스무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