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불후범인]을 쓴 아시노오 작가의 다른 작품이 있는지 검색해 보려고 했던 것인데,

여러 작품들이 있길래 그 중에 하나를 구글 번역으로 읽었고,

얼마쯤 읽다가 지루해져서 다른 작품을 다시 구글 번역으로 읽었고,

또 얼마쯤 읽다가 지루해져서 다른 작품을 다시 구글 번역으로 읽었고,

파파고 번역이 더 좋더라는 댓글 때문에 파파고 번역으로 읽어 보니 읽기가 훨씬 좋더라고..

여기까지가 지난 번에 썼던 글 내용이야.


조금 전에 이 작품들이 있는 사이트를 구글 번역으로 보니,

판타지 카테고리도 있고, 무술 카테고리도 있더라고..

판타지 카테고리를 눌러 보니 모두 4882 페이지가 있어.....

한 페이지마다 소설이 대충 10개가 있다고 치면, 모두 48820개의 작품이 있다는 얘기지...

물론 한 작품이 몇 권으로 연재된 경우도 있을 거야...

그러니까 엄밀히 말해서 48820 작품은 안 될 거네...


판도라의 상자를 열고 말았어....

이거 언제 다 번역해서 읽냐???

한 작품이 많게는 1300화가 넘는데..... ㅅㅂ....



추가)

파파고 번역으로 볼 때 복사+붙여넣기를 반복하는 것으로 봤지... 과정이 매번 귀찮아..

그런데 웹페이지 번역 메뉴도 있더라고...

다음 페이지를 선택하려면 인터넷 주소에서 끝자리 숫자를 바꾸면 되더라... 이게 더 편해...


지금 읽고 있는 작품은 아시노오 작가의 [천하제구] 371화야...

잠도 안 자고 읽었다.. 눈이 빠지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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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파파고 번역이 일부 문장을 누락하고 번역한다는 걸 확인했어... 

AI놈이 해석이 안 되면 문장을 점프하나 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