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의로 시작하는게 기억납니다. 소설을보고 빙의하고 그랬던거같은데.
주인공 인삼교역관련 관리 집안 자제 초반에 끔살당하고 사라짐.
히로인1. 약혼녀 오대세가였던거같은데 지 결혼하기 싫어서 죽이려고 하다가 주인공이 희생해주니까 상공부르면서 즙짜드라.
집안이 마교에 넘어간 그런거였음
히로인2[아마 메인이었던거같은데] 천살성+암살자 주인공이 풍둔 주둥아리술로 구라쳐서 예전에 알던 오빠동생인거처럼 구라침.
주인공옆에 있으믄 안심이되는 뭐 그런게 있고 그러던데 잘떄 묶고 그러던데
3.추정 여기까지보고 쟁여놔야하지했는데 선호작 해놓은게 읎어짐...
당가 여자애 같이 움직이는거까지만 압니다. 돈을 주인공이내고그러던거같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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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목은
표류공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