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열심히 읽고 있는 중...
그러다 보니 시리즈에 연재되는 작품들에 대한 욕구가 상당히 감소했음....
작품 수도 많음...
어떤 작품은 1천만 자 이상으로 되어 있어서 깜놀함...
어떤 작품은 1만 회가 넘더라능..... ㅎㄷㄷ
리스트를 날짜순 대신에 인기순으로 정렬해서, 가장 인기 있는 작품들부터 보려고 함... ㅎㅎㅎ
파파고 인공지능이 '명사'를 제대로 분간을 못하고 있더라..
그래서 사람 이름을 문장으로 해석해 버려서 영 거슬리더라...
명사나 대명사를 사람이 인공지능에게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모르겠다...
이제 몇 년만 더 기다리면 파파고 번역 성능도 개선이 될 것이고,
비슷한 번역 AI도 성능이 개선될 테니, 그냥 몇 년 기다리면 됨...
여러 작품 읽어 보고, 재미있는 작품들은 리스트를 만들어 볼 예정임...
사실 이건 중국어 잘하는 동도들이 해 줬으면 좋겠는데 말이야...
추천좀 해봐
지금 읽고 있는 작품은 아시노오 작가의 [최강기소]라는 작품임... [불후범인]을 지은 작가... 줄거리는 어떤 중국 닝하이대 대학생이 자신의 전생이 수도자였던 것을 갑자기 기억해 내... 그런데 지구에는 영기가 거의 없지.. 우연히 영기가 있는 은심초를 발견하게 되고, 다시 수선의 길을 가는데... 중국에는 고대무술을 전승한 은문들이 있고, 정치적으로 강력한 가문들이 이들과 연관되어 있어.. 그래서 주인공과 영초/영단/법보/재료 때문에 서로 싸우게 되더라.. 현재는 585화 읽고 있음... 파파고 알라뷰
어 중국웹툰 한국에 나온거랑 내용이 거의 비슷한거 같은데 설마 그건가
다른작가네 여튼 불후 작가면 음... 호불호 갈리겠네 여튼 ㄱㅅ
어제까지 읽고 있던 작품은 환우 작가의 [백련성선]이라는 작품이었음.. 한 수선문파에 영근도 없이 열심히 수도하는 주인공이 있어... 아무리 수도해도 진도가 안 나가... 그래도 절대 포기 안 하고 수도한답시고 버티고 있었어.. 그러다가 어느 날 이상한 게 몸 안으로 들어오는 기연을 얻었어.. 이 성해도(?)는 폐단을 정화해서 정상적인 단약을 만들어주는 효과를 발휘하더라고... 그래서 주인공은 영근이 없는 대신에 단약을 엄청 처먹어서 경지를 올릴 수밖에 없게 되지... 대충 이런 스토리로 시작인데, 보다가 좀 질려서 다른 걸로 갈아타는 중...
오호 ㄱㅅ
영근이 있는 애들은 단약 한 알만 먹어도 경지가 올라가는데, 이 주인공(임헌)은 단약을 한 1만 개를 먹어야 경지가 하나 올라가는 식이야... 게다가 축기기로 올라가려면 기존 단약으로는 효과가 없어서 역천의 효과가 있다는 다른 단약을 구해야 해... 그런데 이 단약 재료가 희귀한 것이라서 쟁탈전이 벌어지고, 주인공은 이 영초 얻으려고 위험한 모험을 할 수밖에 없지... 맨날 이런 식이다 보니 좀 질리더라고...
졸라 디메리트쩌네
디메리트... 오랜만에 보는 단어네... ^ ^ 이렇게 주인공을 갈구는 소설은 처음이야... ㅎㅎㅎ
순위가 높으니까 본거냐 설명만 봐도 암걸리네
내가 지난 글에서 소개한 사이트 있잖아.. 거기 가면 선협 장르로 분류되어 있어... 2번째 랭크가 백련성선이야... 최신순인 것 같아.... 그리고 지금은 인기순으로 다운로드해서 보고 있고...
https://www.aixdzs.com/read/66/66236/p9.html 3랭크다... 2랭크가 아니네...
친절한 설명 고맙다 개인적으로는 멸운도록 추천
멸운도록 한자 표기 좀 적어 줘... 검색해도 못 찾겠네...
나도 한자병음은 모르겠고 작가는 신비의 제왕 작가 커틀피쉬꺼임
작가명 爱潜水的乌贼
아조씨는 왜 무협선협갤로 안오고 정신병자 창궐하는 갤에 남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