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무협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임



그냥 무협영화 몇개 본 정도



1. 데 영화내에서 등장하는 황룡십팔장은 교봉만 사용할 수 있는 독보적인 무술이라

    짱쎄게 나온거야? 아니면 그냥 주인공시점이라 쎄게 나온거야?



2. 원래 무림인들은 흥분을 잘하는거냐? 뭔가 좀 급발진하는 느낌이 꽤나 있던데

    개방쪽 사람 특징인거야? 아니면 그냥 무림인들이 전체적으로 그런거야?



3. 마지막에 교봉 키워둔 양부모 죽인 사람은 누구이며

   교봉 친아버지는 왜 마지막에 교봉을 버리고 갔는지



4. 마지막즈음에 교봉이 거란족으로 들어가서 족장 비슷한거 되는 느낌이던데

   시간이 많이 흐르고 수염도 기르고 머리도 희끗희끗 해졌는데

   마지막에 대립하게 된 빡빡이 아저씨는 머리카락이야 그렇다 치고 늙은 느낌이 왜 없는거냐



5. 그리고 마지막 교봉의 그 희미한 웃음에는 드디어 친부모를 죽인 원수를 찾았다 뭐 그런 느낌인거야?

   만약 그렇다면 교봉 친부모를 죽인게 모용쪽 사람이 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