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빠란 말보단 오라버니가 더 좋더라
그래서 아는 여동생들한테 나보고 오라버니라고 부르라고 강요했음
2. 직장내 여동기한테 낭자, 소저라고 부르니까 미친새끼 보듯함
다른 여동기가 말투가 왜그러냐길래, 아가씨라 부르면 싫어할거지 않냐니깐 그건 그렇다면서 이해해줌
3. 운동하면 내공이 쌓이는 느낌이 들어서 더 열심히 하게됨
양과는 외팔이라도 신조대협이 됐는데 나는 양팔인데 그마저도 못하냐 하면서 좆빠지게 열심히 하게됨
4. 소소때문에 요즘엔 공자님이란 말이 듣고싶어짐...
혹시라도 여친 사귀면 나한테 장공자님이라고 부르라고 시킬거임. 미친새끼라고 차여도됨
5. 만약에 싫어하면, 징그거라고 시킬거임. 이건 중국어 원어 그대로 징그거라고 부르게 할거임. 물론 미친새끼라고 차여도됨
6. 송나라옷이 입고 싶어짐... 코스프레 축제할때 현철검 들고 팔 없는 양과 코스프레 할 생각임
7. 속세에 미련이 없어지고 곤륜삼성 하족도처럼 바둑, 검술, 거문고에 미치고 싶어짐
물론 거문고는 할줄 모르니 게임이라도...
8. 경공술 배워보고 싶어서 매일 존나게 달리는중
실제로 있을거같아서 존나뛰는데 힘드네
9. 어디선가 소용녀, 주지약, 양불회, 아리같은 여자가 있을거 같아서 찾는중... 근데 한녀들 사이에 찾기 존나 어렵네
10. 무협지만 평생 읽어도 될거같음. 속세 버리고 무협지만 읽으면서 신선처럼 살고싶어짐
그냥 무협작가를 하려무나
1. 오빠란 단어 어감은 좋진 않음. 근데 오라버니도 별로. 손발이 오그라듦. 4. 섹스할때만 불러달라고 하면되겠네. 섹스 판타지라고 10. 질릴때가 옴. 어릴때 아주 좋아했던 애니 같은거 지금은?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목 썰려서 뒈짐 ㅋㅋ
112.162=121.175=59.21 촉산무새애.미 성병걸려보지썩어뒤짐
리슬에서 파는 개량한복 입어라 ㅆㅅㅌㅊ다
외공이나 열심히 익혀라 비급도 없이 내공하려고하면 주화입마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