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공만 따지자면 아마도 단예가 익힌 북명신공이 제일일 듯...
남의 내공 갈취해서 내 내공 만드니까 속도도 빠르겠지...
단점이라면 악명 때문에 무림공적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
무공만 따지자면 육맥신검, 규화보전, 독고구검 셋 중의 하나일 듯한데...
협객행에 나오는 올챙이 무공은 가늠할 수가 없어서 제외했음... 이게 내공법인지, 무공법인지 분간이 안 됨..
몬발켜(nahjexud924l)2023-02-26 03:09:00
개인적인 견해론 생사부가 최고라고 봄. 상대를 제압하는데 이보다 효과적이고 강력한 무공은 없었지 않나?
북명신공이야 개사기 무공인 건 맞지만, 단예보다 훨씬 제대로 익힌 이추수가 천산동모를 압도하긴커녕 잘해야 동수인 걸 봐서는 천장지구장춘불로공이나 소무상공보다 낫다고 할 순 없을 것 같음.
익명(122.43)2023-02-26 07:10:00
답글
구음진경과 독고구검이라면 독고구검이라고 생각함. 구음진경의 무공은 그냥 강력한 무공인데 비해 독고구검은 형식을 벗어난 자유로움과 선발제인의 묘리를 지니고 있고 소오강호에서 말한 독고구검은 최종적으로 형식이 있는 무공이라면 모두 격파할 수 있음.
그리고 사조삼부곡에서 천하오절 중 일인이었던 양과는 검술의 최고 단계까지 가지 못했고, 독고구검은 양과의 검술을
익명(122.43)2023-02-26 07:17:00
답글
초월한 단계임. 김용피셜로.
태극검과 독고구검의 비교는 독고구검이 훨씬 인상이 강하긴 하지만, 태극검이 무작정 떨어진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봄. 독고구검의 경지는 무초승유초인데 의천도룡기에서 말한 태극검은 역시 무초거든. 장무기는 검법을 모두 잊고 검의만으로만 검을 펼쳤으며 태극검의 묘리는 후발제인인데 이게 독고구검과 상반된 게 결국은 시전자의 숙련도 내지
익명(122.43)2023-02-26 07:22:00
답글
경지의 차이로 승패가 갈릴지언정 무공 자체의 우위를 논하긴 좀 그렇지 않나 함.
구음진경 대 구양신공에선 구양신공이 내공 면에선 우위라고 봄. 이유는 두주신승이 구양신공을 만든 게 구음진경을 한 번 읽어보고 구음진경의 내공이 음유한 면으로 치우쳐졌다고 여겨 그걸 보완해 만든 것이기 때문.
익명(122.43)2023-02-26 07:25:00
답글
역근경은 음... 쎌 것 같긴 한데, 김용 월드에서 제대로 익힌 사람이 있나? 유탄지가 익힌 건 역근경에서 천축유가공으로 바꼈고... 방증 대사 정도? 소오강호 시대의 최상 내공심법인 건 맞는데, 딱히 특징을 안 보여줘 모르겠네.
익명(122.43)2023-02-26 07:29:00
다른 작품들을 비교하는게 흥미롭긴한데 천룡팔부는 무협을 넘어서서 선협에 반발걸친 작품이라서 비교할때 천룡팔부까지 비교하면 좀 이상해짐. 천룡팔부의 단씨일가나 구마지의 내공을 검이나 도로 원거리로 쏘아보내는거. 이게 제일 쎄보임. 근데 이런건 보통 무협에는 없고 선협에 자주 나오는거.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목 썰려서 뒈짐 ㅋㅋ
112.162=121.175=59.21 촉산무새애.미 성병걸려보지썩어뒤짐
내공만 따지자면 아마도 단예가 익힌 북명신공이 제일일 듯... 남의 내공 갈취해서 내 내공 만드니까 속도도 빠르겠지... 단점이라면 악명 때문에 무림공적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 무공만 따지자면 육맥신검, 규화보전, 독고구검 셋 중의 하나일 듯한데... 협객행에 나오는 올챙이 무공은 가늠할 수가 없어서 제외했음... 이게 내공법인지, 무공법인지 분간이 안 됨..
개인적인 견해론 생사부가 최고라고 봄. 상대를 제압하는데 이보다 효과적이고 강력한 무공은 없었지 않나? 북명신공이야 개사기 무공인 건 맞지만, 단예보다 훨씬 제대로 익힌 이추수가 천산동모를 압도하긴커녕 잘해야 동수인 걸 봐서는 천장지구장춘불로공이나 소무상공보다 낫다고 할 순 없을 것 같음.
구음진경과 독고구검이라면 독고구검이라고 생각함. 구음진경의 무공은 그냥 강력한 무공인데 비해 독고구검은 형식을 벗어난 자유로움과 선발제인의 묘리를 지니고 있고 소오강호에서 말한 독고구검은 최종적으로 형식이 있는 무공이라면 모두 격파할 수 있음. 그리고 사조삼부곡에서 천하오절 중 일인이었던 양과는 검술의 최고 단계까지 가지 못했고, 독고구검은 양과의 검술을
초월한 단계임. 김용피셜로. 태극검과 독고구검의 비교는 독고구검이 훨씬 인상이 강하긴 하지만, 태극검이 무작정 떨어진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봄. 독고구검의 경지는 무초승유초인데 의천도룡기에서 말한 태극검은 역시 무초거든. 장무기는 검법을 모두 잊고 검의만으로만 검을 펼쳤으며 태극검의 묘리는 후발제인인데 이게 독고구검과 상반된 게 결국은 시전자의 숙련도 내지
경지의 차이로 승패가 갈릴지언정 무공 자체의 우위를 논하긴 좀 그렇지 않나 함. 구음진경 대 구양신공에선 구양신공이 내공 면에선 우위라고 봄. 이유는 두주신승이 구양신공을 만든 게 구음진경을 한 번 읽어보고 구음진경의 내공이 음유한 면으로 치우쳐졌다고 여겨 그걸 보완해 만든 것이기 때문.
역근경은 음... 쎌 것 같긴 한데, 김용 월드에서 제대로 익힌 사람이 있나? 유탄지가 익힌 건 역근경에서 천축유가공으로 바꼈고... 방증 대사 정도? 소오강호 시대의 최상 내공심법인 건 맞는데, 딱히 특징을 안 보여줘 모르겠네.
다른 작품들을 비교하는게 흥미롭긴한데 천룡팔부는 무협을 넘어서서 선협에 반발걸친 작품이라서 비교할때 천룡팔부까지 비교하면 좀 이상해짐. 천룡팔부의 단씨일가나 구마지의 내공을 검이나 도로 원거리로 쏘아보내는거. 이게 제일 쎄보임. 근데 이런건 보통 무협에는 없고 선협에 자주 나오는거.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목 썰려서 뒈짐 ㅋㅋ
112.162=121.175=59.21 촉산무새애.미 성병걸려보지썩어뒤짐
독고구검이 이름, 독고구패의 광오함, 중검->목검->무검 경지까지 간지나는건 다갖추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