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말정도만 기억이 납니다. 흑막이 특이하게도 세외? 외딴 지역에 사는 노인인데 그 마을에서는 돈많은 인심좋은 사람으로 묘사됩니다. 주인공이 자기를 찾아오자 자기 장원에 초대해서 정원을 같이 산책겸해서 천천히 도는데 주인공은 장원 곳곳의 매복이나 기관을 체크합니다. 싸움이 벌어지고 주인공은 노인을 쫓아가서 결국 죽이는데 성공하고 알고보니 노인은 무공자체가 없는 사람이였고 많은 재산을 이용하여 부하들을 길러내고 하고자하는 바를 하는 사람이였습니다.

이정도만 대략 기억납니다 ㅠ 주인공에 대해서는 기억이
잘안나네요 ㅠ 복수극이였던거같은데요. 결말부분이
특이해서 기억이납니다. ㅠㅠ 비슷하게 생각나는 것도 좋으니
댓글부탁드립니다 형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