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초중반엔 깨달음 이거 묘사가 좋아서 볼만했는데
갈수록 작가놈이 개똥철학을 억지로 주입시키는거 같아서 거부감 듬

적당히 사이다 도 있어야 되는데
그런게 좀 부족해서 먼저 지침

결말까진 안보고 지부 1부
중후반부서 하차 결정

진중한거 좋아하는분 은 볼만할듯
난 뭔가 끌리진 않음

주인공 주도적으로 하는것도 없고
너무 수동적이라 당하기만 하는게 좀 답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