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책방에서 빌린거 였는데 제목을 안적어 놔서 뒤에를 못봤다.


2000년 전인가 그 근방 같은데......


소설 특징이


우선 주인공이 벙어리이고 귀는 들리는지 안들리는지 정확히 모르겠다. 내용중에 주인공이 잡혀서 고문 당하는데 


말못하는 벙어리다보니 아무것도 이야기를 안하고 있다보니 고문하는놈이 벙어리인거 모르고 이새끼 봐라 하고 더 고문해서 반 병신 만들어 놓음


주인공은 무공은 모르는데 어떻게 하다가 비슷한걸 익혔는데 이게 커다란 검이 주변에 있으면서 알아서 공격하고 방어하고함


책 묘사에서 검이 어느정도 크냐면 주인공이 검 뒤에 숨어서 막는게 가능하다는 묘사가 있었다.


소설 상의 무협은 왠 신비문파? 에게 접수 되기 직전인 무협인데 주인공의 검이 그놈들 두들겨 패면 무공 자체가 박살나버림


그런데 그렇게 악역들 때려 무공을 폐해버리면 그 수만큼 검이 점점 작아드는 듯한 묘사가 있었다.



내가본 마지막에는 소림 고수가 자기가 이제 거의 죽기 직전되니까 주인공에게 내공 다 넘기는 걸로 하고 책이 끝났는데


그 뒤에 도저히 못찾겠더라. 아버지가 빌리고 아버지가 반납해서 그런가 제목이 도저히 기억 안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