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다 잊어버리고 한 장면만 기억나거든?
좀 멍청한 주인공이 어떤 여자를 구했는데 사타구니에 고추가 안달린걸 잘린(?) 거라고 착각하고 약을 발라주는 장면이었는데 이거 무슨 책인지 아시는 분?
옛날 구무협 풍의 떡협지는 아니었던걸로 기억함
내용은 다 잊어버리고 한 장면만 기억나거든?
좀 멍청한 주인공이 어떤 여자를 구했는데 사타구니에 고추가 안달린걸 잘린(?) 거라고 착각하고 약을 발라주는 장면이었는데 이거 무슨 책인지 아시는 분?
옛날 구무협 풍의 떡협지는 아니었던걸로 기억함
잼있겠다. 어떤 책인지 나도 궁금함.
독보강호네, 속편으로 신독보강호가 있는데 독보강호가 더 재밌음
오 ㄳㄳ
뭐야 검궁인이면 떡협지 맞았구나..
동천 아니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