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위소보가 소림사 가서 회명대사로 지내는장면
무슨 말만하면 소림사 주지 회총이나 반야당 수좌 징관이나
확대해석해서 너는 참 불심이 깊고 오묘하구나 어린나이에 굉장하다 이런 장면
2. 위소보가 아가랑 공주데리고 길 갈때
천지회 목왕부 평서왕부(양일지) 어전시위 할거없이 다 짜고
정극상 괴롭히면서 위소보랑 아가 이어줄라고 하는 장면
1. 위소보가 소림사 가서 회명대사로 지내는장면
무슨 말만하면 소림사 주지 회총이나 반야당 수좌 징관이나
확대해석해서 너는 참 불심이 깊고 오묘하구나 어린나이에 굉장하다 이런 장면
2. 위소보가 아가랑 공주데리고 길 갈때
천지회 목왕부 평서왕부(양일지) 어전시위 할거없이 다 짜고
정극상 괴롭히면서 위소보랑 아가 이어줄라고 하는 장면
난 황제와 첫만남
난 오히려 그 장면들은 약간 유치스러워서 별로. 강희제가 성장해서 현명한 황제의 면모 보이는 장면이 감탄스러웠고 위소보가 상황판단 잘해서 굽힐때는 굽히고 재물취할때는 취하고 이런 장면들도 좋았음.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목 썰려서 뒈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