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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선계 연벽제

세상에서 가장 강한놈은 자신이었음;;

마귀 가둬놓고 벼락 내리치는데 씹소름;;

그 외에도 포스 좔좔흐르는 장면이 많지만 이게 베스트


쟁선계 석대원의 호집령

"지금으로부터 사십일 뒤인 명년 원소절 날, 나는 혈랑곡주의 이름으로

곤륜산 무망애 정상에서 이 차 곤륜지회를 개최하겠소.

앞을 다투는자, 스스로 그럴 자격이 있다고 주장하는자,

한 사람도 빠지지 않고 그곳으로 와서 혈랑곡주에게 자신의 자격을 증명토록 하시오.

마땅히 와야 할 자, 오지 않으면 혈랑곡주가 직접 찾아갈 것이오."


청룡장 혈마

소설에서 흔하게 등장하는 혈마.

여타 소설과는 다른

그냥 포스 쩌는 혈마는 이 작품 외엔 생각이 안남.

혈마가 그냥 악인인 소설이 많은데

내 갠적생각은 그냥 간지나는 천하제일인;;

절곡에서 혼자서 차륜진 상대하는거

개간지남


사라전종횡기 왕조빈

고국 고려가 멸망하고 가족이 죽고 연인에게 배신당하고 친우에게 배신당한

왕조빈의 한이 담긴 칼춤.

"내 칼은 초월한 한이다"

검공 분쇄도 시전하는데 태양을 갈라버리는 묘사를 이루는데 이걸 본

구검제는 애검을 부러뜨리고

신검제는 검제의 꿈이 날라갔다고 통곡;;


생사박 흑저

말이 필요없다

돌아와서 박투술 인정받는 장면. 존나 울컥함


암왕 명강량

살신성인으로 미친척 연기하는

그의 희생정신은

찝찝하고 먹먹했던 장면.


마도전생기 이천상

이미 인간을 벗어나서 등선해야되는데

미친무력으로 그냥 속세에 게속 발붙이다가

끝끝내 인간으로 남아서

혼자 무림맹 쓸어버리는 장면


무당마검 챠이

질풍검에선 육극신, 천잠에선 위타천, 마검에선 챠이가 최종보스

고국의 수도가 함락당하고 전쟁에서 패배한뒤

그래도 홀로 황제를 죽이고자 돌진할때


"이것은 또 다른 나다무(축제)다."

최종보스지만 이건 못참지 대사랑 행동이 너무 완벽해


마도종사

평원 전투씬이 명장면이고 능비vs유장도 명장면인데

전투에서 이기고 천마성 세울때가 뽕맛 존나 차오름;


"흙을 빚어 벽돌을 만들어라. 우리는 강호에서 가장 크고 높은 성을 이곳에 쌓아 올린다.

물길을 열어 들판을 푸르게 하고 수확한 곡식으로 우리의 가족을 배불리 먹인다. 그리하면 정파의 침공을 받지 않는

철벽의 성안에서 우리는 풍족함과 안락한 보금자리를 갖게 될 것이다."

"성의 명칭은 무엇으로 할까요?"

"하늘의 부름을 받은 곳. 천마성이라 칭하리라."


천잠비룡포 소연신

염라마신 단신으로 쳐들어왔을때

소연신이 막으러 등장했을때


군림천하 진산월

구름 변하다

구름 변하지 않는다

동굴에서 삼년면벽하면서

완성한 검정중원.


초일 우운비

화산에서 신교주랑 붙을때

죽으면서

"내..가...화산의 우..운..비..다"

드라마의 한 장면을 묘사한 장면이랄까?

걍 초일하면 가장 먼저 떠올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