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에서 생사경 너머의 경지는 두루뭉실하게 표현되고 개념의 축적이 덜 된 만큼 자연경이 ~정도다는 무의미함. 신선의 개념을 우화등선한 무림인이라 할지, 도교적 세계관에서 선계에 자리잡은 신선으로 정의할지 무엇하나 정한 것 없이 현경이나 생사경급이다 이런거는 진짜 무의미한 발언. 그냥 작품에서 드러낸 설정에 따라 다름
대라신선 어원이 좀 희미한 단어아님? 국내에서나 대라신선 대라신선 하는거지 도교에 있긴한데 사람 죽고살리는 그런게 아니던데
익명(223.39)2023-05-12 12:12:00
사람살리는거랑 신선이랑 상관없어 ㅋㅋㅋ 신선 자체가 전능자도 걍 도닦거나 해서 등선해서 되는거라 표현하는데 그게 사람 살리는 이치를 깨닫는거랑은 다른거잖아? 걍 국내엔 이건 대라신선이와도 못살려 라는 대사 널리퍼져서 그런거지 그리고 신선경지 작가 맘대로야 ㅋㅋ 너무 설정에 취하지마
무협에서 생사경 너머의 경지는 두루뭉실하게 표현되고 개념의 축적이 덜 된 만큼 자연경이 ~정도다는 무의미함. 신선의 개념을 우화등선한 무림인이라 할지, 도교적 세계관에서 선계에 자리잡은 신선으로 정의할지 무엇하나 정한 것 없이 현경이나 생사경급이다 이런거는 진짜 무의미한 발언. 그냥 작품에서 드러낸 설정에 따라 다름
왜 말이 안 돼? 현대인만 하더라도 원자폭탄은 만들어도 죽은 사람은 못 살리잖아?
옛날엔 뒤졌을 새끼들, 뒤졌다고 판단되던 애들 요즘엔 살리기는 해.
그딴식으로 치면 신선도 옛날에 디졌던놈들 눈앞에 디지기 직전으로 살아있으면 살릴수있는데? 니말은 흑사병 천연두 같은거 말하는거아니냐?
대라신선 어원이 좀 희미한 단어아님? 국내에서나 대라신선 대라신선 하는거지 도교에 있긴한데 사람 죽고살리는 그런게 아니던데
사람살리는거랑 신선이랑 상관없어 ㅋㅋㅋ 신선 자체가 전능자도 걍 도닦거나 해서 등선해서 되는거라 표현하는데 그게 사람 살리는 이치를 깨닫는거랑은 다른거잖아? 걍 국내엔 이건 대라신선이와도 못살려 라는 대사 널리퍼져서 그런거지 그리고 신선경지 작가 맘대로야 ㅋㅋ 너무 설정에 취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