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만든 세상이라 그 세상속의 존재도 다른 세상을 만들고 그럼 누군가의 세상도 또 다른 누군가가 만든 세상일수도..아무말 대잔치에 아무 생각없이 보다가도 흥미로운 부분이 꽤 있네
결국은 베르나르 개미 마냥 동굴안에서 지들끼리 편가르고 쌈박질 한거네 동굴 밖 대륙도 하나의 수련성이고 그 너머에 우주가 있고 또 하나의 사육장일 뿐이고 토나오네
이근 아이디어는 참신한게 많음. 근데 두개이상 작품보면 아무말대잔치 패턴이 너무 똑같고, 하나의 아이디어가 다른것하고 연계가 잘 안되는 단발성인것도 많고.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목 썰려서 뒈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