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만든 세상이라 그 세상속의 존재도 다른 세상을 만들고 그럼 누군가의 세상도 또 다른 누군가가 만든 세상일수도..


아무말 대잔치에 아무 생각없이 보다가도 흥미로운 부분이 꽤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