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지를 보면 단전에 기를 쌓는다. 이를 기공이라하는데 기를 특정한 형태로 이리돌리고 저리돌리고 가공한것이 내공이다.
보통 기본공인 삼재기공으로 내공을 쌓으면 60년에 1갑자를 쌓을수 있다고 한다.
여기서 의문점이 발생한다. 축기를 해서 내공의 총량을 늘리기 위해서는 긴 시간이 필요하다. 하지만 소모한 내공을 회복하는데는 짧게는 몇시진 길게는 며칠이면 된다.
흡성대법에 의해 내공을 뽑히면 내공이 영구적으로 줄거나 폐인이 되곤한다. 하지만 폐인이 되지 않는 소설도 있으며 운기조식으로 내공을 다시 회복할수도 있다.
왜 이런 차이가 발생하는가?
나는 여러가지 가설을 세워보았다.
1. 단전을 넓혀 총량을 늘리는것이 축기이고 소모한 내공은 이미 넓혀진 단전에 내공을 충전하는 것이니 총량을 늘릴필요가 없어 쌓는것이 빠르다.
2. 단전은 기로 이루어져있고 단전을 이룬 기를 진기 眞氣 라고 한다. 이 진기중에 특정한 방식으로 쌓은 기, 즉 내공이 있는데 이것을 소모하기 때문에 남아있는 진기에 내공을 채워주기만 하면된다.
3. 내공을 사용해 내공이 자연의 기로 환원된다면 특정한 법칙에 따라 다시 단전에 들어온다.
이게 내가 세운 가설이다. 첫번째 가설을 보자
흡성대법에 의해 내공을 빨리게 된다해도 단전의 총량은 변하지 않기 때문에 운기조식으로 내공을 다시 채우면 된다.
두번째 가설을 보자
흡성대법은 진기를 흡수함으로 영구적으로 단전의 크기가 준다. 그렇기 때문에 내공의 영구적인 손실이 발생한다.
세번째 가설을 보자.
법칙에 따라 내공이 소모되지 않고 타인에게 양도되었기 때문에 소모된 내공은 타인의 소유가 되며 내공이 회복되지 않는다.
나는 여러가지를 생각하고 있지만 제대로된 답을 내지 못하고 있다. 이 글을 읽는 사람은 댓글로 도움을 주기를 바란다.
보통 기본공인 삼재기공으로 내공을 쌓으면 60년에 1갑자를 쌓을수 있다고 한다.
여기서 의문점이 발생한다. 축기를 해서 내공의 총량을 늘리기 위해서는 긴 시간이 필요하다. 하지만 소모한 내공을 회복하는데는 짧게는 몇시진 길게는 며칠이면 된다.
흡성대법에 의해 내공을 뽑히면 내공이 영구적으로 줄거나 폐인이 되곤한다. 하지만 폐인이 되지 않는 소설도 있으며 운기조식으로 내공을 다시 회복할수도 있다.
왜 이런 차이가 발생하는가?
나는 여러가지 가설을 세워보았다.
1. 단전을 넓혀 총량을 늘리는것이 축기이고 소모한 내공은 이미 넓혀진 단전에 내공을 충전하는 것이니 총량을 늘릴필요가 없어 쌓는것이 빠르다.
2. 단전은 기로 이루어져있고 단전을 이룬 기를 진기 眞氣 라고 한다. 이 진기중에 특정한 방식으로 쌓은 기, 즉 내공이 있는데 이것을 소모하기 때문에 남아있는 진기에 내공을 채워주기만 하면된다.
3. 내공을 사용해 내공이 자연의 기로 환원된다면 특정한 법칙에 따라 다시 단전에 들어온다.
이게 내가 세운 가설이다. 첫번째 가설을 보자
흡성대법에 의해 내공을 빨리게 된다해도 단전의 총량은 변하지 않기 때문에 운기조식으로 내공을 다시 채우면 된다.
두번째 가설을 보자
흡성대법은 진기를 흡수함으로 영구적으로 단전의 크기가 준다. 그렇기 때문에 내공의 영구적인 손실이 발생한다.
세번째 가설을 보자.
법칙에 따라 내공이 소모되지 않고 타인에게 양도되었기 때문에 소모된 내공은 타인의 소유가 되며 내공이 회복되지 않는다.
나는 여러가지를 생각하고 있지만 제대로된 답을 내지 못하고 있다. 이 글을 읽는 사람은 댓글로 도움을 주기를 바란다.
무협소설을 쓰기 위한 설정... 니가 그런 설정을 궁리하는 게 아니라면, 정답을 찾지 않아도 된다... 기가 존재하지 않는데, 무협소설 작가들이 초인적인 힘을 내는 원천을 기라고 설정하다 보니, 온갖 의문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공기는 코에서 기도를 지나서 폐에 도달하고, 폐에서 혈관으로 흡수된다. 이거 생물 시간에 배운 내용이다. 그럼 공기에 포함되어 있는 '기'는 어떻게 단전까지 도달하는가??? 설명이 안 되지.. 당연하다. 기는 존재하질 않으니까 이런 설명이 불가능한 거다.....
기본 1+2 혼합 이고 흡성대법 자체는 단전의 크기같은 거나 공력을 흡수하는 게 맞을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