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협을 처음 보면 의구심이 드는게 주변인물은 그렇다 쳐도 주인공도 극히 이기적이고 싸이코패스처럼 잔혹하게 묘사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짱개의 한가지 특성에서 기인하는데
바로 극한의 "집단주의 " 문화이다
고대로부터 행정력이 떨어지고 땅이 넓은 중국은 범죄나 사기를 당하면 되갚아 줄 공권력,도망가면 잡아낼 방법이 부족했기 때문에 예방이 최선의 방책이였다.
그렇기에 내 집단 외의 존재는 언제든 사기를 치고 당할 수 있는 적과 같으며 생면부지의 인물에게 사기를 당한 놈은 범 앞에서 드러누워 "잡아드쇼"라 말하는 행위처럼 여겨져 왔음
그래서 집단 내의 존재들끼리 끈끈하게 연대하며 밖의 존재들은 멸시하고 정이나 교류의 대상이 아님
복수 또한 이와 연관 있는게 중요한 피붙이,동료가 위해를 입는 것 혹은 내부의 존재가 배신하는 것은 절대 좌시하거나 용서할수 없는 짓인데 이는 집단의 분열을 막기 위해 필연적으로 발생한 풍조이다
와신상담,군자복수,부모의 원수와 같은 하늘 아래 살 수 없다,수십년간 종복으로 위장하여 복수에 성공한 인물이 위인으로 묘사되는등 짱깨들의 편협함을 알아볼수 있는 대표적인 예시들이다
즉 짱개들에겐 그게 협이고 정의기 때문에 이해하려 들지말자
바로 극한의 "집단주의 " 문화이다
고대로부터 행정력이 떨어지고 땅이 넓은 중국은 범죄나 사기를 당하면 되갚아 줄 공권력,도망가면 잡아낼 방법이 부족했기 때문에 예방이 최선의 방책이였다.
그렇기에 내 집단 외의 존재는 언제든 사기를 치고 당할 수 있는 적과 같으며 생면부지의 인물에게 사기를 당한 놈은 범 앞에서 드러누워 "잡아드쇼"라 말하는 행위처럼 여겨져 왔음
그래서 집단 내의 존재들끼리 끈끈하게 연대하며 밖의 존재들은 멸시하고 정이나 교류의 대상이 아님
복수 또한 이와 연관 있는게 중요한 피붙이,동료가 위해를 입는 것 혹은 내부의 존재가 배신하는 것은 절대 좌시하거나 용서할수 없는 짓인데 이는 집단의 분열을 막기 위해 필연적으로 발생한 풍조이다
와신상담,군자복수,부모의 원수와 같은 하늘 아래 살 수 없다,수십년간 종복으로 위장하여 복수에 성공한 인물이 위인으로 묘사되는등 짱깨들의 편협함을 알아볼수 있는 대표적인 예시들이다
즉 짱개들에겐 그게 협이고 정의기 때문에 이해하려 들지말자
좋게 말해 유교사상이고 땅이 넓다 보니 지역패권주의가 정착해서 그렇지 최근에는 군벌정치로 마적같은 넘들이 지역을 지배했던 시절이 있고 문화혁명으로 유교사상 붕괴 등 인간간의 신뢰가 바닥으로 떨어진 것도 있는데 귀취등등 이런 드라마 보면 문화혁명이 아주 잘 된 것처럼 표현하고 있더만..
문혁으로 피해 입은 사람은 보통 지식인이나 부호 출신이 많음. 진짜 비렁뱅이들 중에 홍위병으로 오히려 끗발 날려서 좋았던 사람도 있겠지...
난 오히려 짱개마인드가 선협에 녹아있어서 재밌다고 봄 솔직히 현생에서는 대부분 위선적이고 남 눈치보기 바쁘잖아 한국소설도 그런 마인드가 기본적인 전제고 근데 짱개선협은 그딴거 없어서 좋음ㅋㅋ이득을 위해선 자신의 울타리 안의 사람이 아니라면 언제든 뒤통수치는거 걍 생각없이 보면 재밌더라
김용고룡와룡생 고전무협은 안그렇다 문화대혁명천안문사태거치면서 중국인들이 짱개로 변한 여파로 의와 협을 중시하던 무협소설도 사이코패스로변한거지
정확히는 중국이 급속도로 발전하는데 인맥과 이기주의를 통해 부의 계층이 나뉘어서 그럼 과거부터 그래왔다는 별로 공감은 안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