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지에는 수많은 명소가 있잖아.

절강의 도화도나 악양의 동정호나.


어쨌든 분명 이런 문장을 본것같다는 말이지.


선계에는 ~가 있으면 인계에는 ~와 ~가 있다.


분명 봤는데 그게 기억이 안나는거임.

그게 뭐였지?